알곡, 쭉정이, 가라지 --- 나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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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곡, 쭉정이, 가라지
마13:36-42
36 이에 예수께서 무리를 떠나사 집에 들어가시니 제자들이 나아와 가로되
`밭의 가라지의 비유를 우리에게 설명하여 주소서'
37 대답하여 가라사대 좋은 씨를 뿌리는 분은 인자요(人子, 사람이신 예수)
38 밭은 세상이요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이요
39 가라지를 심은 원수는 마귀요 추수 때는 세상 끝이요 추숫군은 천사들이니
40 그런즉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사르는 것같이 세상 끝에도 그러하리라
41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42 풀무불(불못)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
가라지는 ‘곡식’이 아닙니다. ‘곡식’이 아니면 천국과는 무관한 “가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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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정이”란 단어는 신약성경에서 아래 두 곳에서만 인용 되었습니다.
마3:11 나는 너희로 회개케 하기 위하여 물로 침례를 주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이분은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치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침례를 주실 것이요
12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 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곡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
눅3:16 요한이 모든 사람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나는 물로 너희에게 침례를 주거니와 나보다 능력이 많으신 이가 오시나니
나는 그 신들메를 풀기도 감당치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침례를 주실 것이요
17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곡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
‘알곡’이나 ‘쭉정이’는 다 ‘곡식’으로 싹
이 나지만
‘자라는 과정’에서 알이 든 것은 ‘알곡’이지만
알이 들지 않은 것이 ‘쭉정이’이며 이는 열매가 없는 것.
이 말씀은 ‘물 침례’와 ‘성령침례’로 태어나지만(싹이 나지만)
그들의 거룩한 삶이 ‘알곡’을 만들고,
‘쭉정이’는 세상적으로만 살고 ‘성령의 열매’가 없는 자로써
그 결과는 “불에 태우시리라”는 말씀이 응하여 ‘불 침례’(불 못)가 되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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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침례, 성령침례>로 ‘물과 성령으로 태어나지 못한 자’(거듭나지 못한 자)는
알곡도, 쭉정이도 아닌 ‘가라지’입니다.
마13:36-42
36 이에 예수께서 무리를 떠나사 집에 들어가시니 제자들이 나아와 가로되
`밭의 가라지의 비유를 우리에게 설명하여 주소서'
37 대답하여 가라사대 좋은 씨를 뿌리는 분은 인자요(人子, 사람이신 예수)
38 밭은 세상이요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이요
39 가라지를 심은 원수는 마귀요 추수 때는 세상 끝이요 추숫군은 천사들이니
40 그런즉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사르는 것같이 세상 끝에도 그러하리라
41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42 풀무불(불못)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
가라지는 ‘곡식’이 아닙니다. ‘곡식’이 아니면 천국과는 무관한 “가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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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정이”란 단어는 신약성경에서 아래 두 곳에서만 인용 되었습니다.
마3:11 나는 너희로 회개케 하기 위하여 물로 침례를 주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이분은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치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침례를 주실 것이요
12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 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곡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
눅3:16 요한이 모든 사람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나는 물로 너희에게 침례를 주거니와 나보다 능력이 많으신 이가 오시나니
나는 그 신들메를 풀기도 감당치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침례를 주실 것이요
17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곡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
‘알곡’이나 ‘쭉정이’는 다 ‘곡식’으로 싹
이 나지만
‘자라는 과정’에서 알이 든 것은 ‘알곡’이지만
알이 들지 않은 것이 ‘쭉정이’이며 이는 열매가 없는 것.
이 말씀은 ‘물 침례’와 ‘성령침례’로 태어나지만(싹이 나지만)
그들의 거룩한 삶이 ‘알곡’을 만들고,
‘쭉정이’는 세상적으로만 살고 ‘성령의 열매’가 없는 자로써
그 결과는 “불에 태우시리라”는 말씀이 응하여 ‘불 침례’(불 못)가 되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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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침례, 성령침례>로 ‘물과 성령으로 태어나지 못한 자’(거듭나지 못한 자)는
알곡도, 쭉정이도 아닌 ‘가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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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5-10-28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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