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욕설, 비방, 광고, 도배질 글은 임의로 삭제됩니다.

연동의 글 6428 이에수님에게 답변 (삼위일체문제)란 비진리에 버리길 바래서

페이지 정보

이에수

본문

연동의 글 --- 6428 이에수님에게 답변 (삼위일체문제)란 비진리에 버리길 바래서

---

<6428 이에수님에게 답변 (삼위일체문제)>란 비진리에 버리길 바래서

곧 글이 등록 될 것임


연합운동
심각하게 오류에 빠져있는 이에수님을 위해 시간을 내어 답변을 해 드립니다
(안 고맙군)같은 것으로 다시 답변하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과거부터 했던것이고 님은 듣지않고 또 엉뚱한 질문을 하기때문입니다. 이에수님의 글 발췌
-----------------------------------
A) 하나님은 영(靈)이시다. .요한복음 4 장 24 절 하나님은 영(靈)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神靈. 하나님의 영으로, 성령으로)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영(靈)은 인간의 눈으로 볼 수도 없으며 물질로 존재되고 있지도 않으니 만져지거나 과학적으로 증명될 수도 없다.
-------------------------------------

(연동의 답변)하나님은 영 이지만 개체를 가지신 영입니다. 이렇게 이해하셔야 성경을 바르게 이해할 수가 있습니다. ㅡont size=1 face=필기 color=black>(god:신:神)는 영(푸뉴마:spiret:)이시니’—다.
귀열고 잘 듣기바람.
영은 수없이 많다. 모든 영이 신
(그 수는 헤일 수 없음)이다.
영의 종류대로 하자면 *신령
(거룩한 영), 악한 영, 악령, 더러운 영, 마귀, 타락한 영, 루시퍼, 거짓말하는 영 사단 등등 ---수없이 많은 영들인데, 영의 개체 수는 수없이 많은데 무슨 개체가 세이라는 둥 하나라는 둥 뭔소린가?? --- 스스로 혼미한 자가 된 연동

-------------------------------------
(연동의 주장)그 증거는 예수님도 무덤에서 부활하셔서 오늘날 개신교가 말하는 몸(소마:인간이나 동물의 형체)도 없는 그런 영의 부활이 아니라 분명히 신령한 부활 몸체(? 몸과 육체?)를 가진 분이 였고 그 육체를 도마가 손으로 몸을 만졌습니다

✰ esus의 답변: 도마가 만졌다면
육체
(살:사륵스:살+피)나 몸(고정된 형체)이 아니라 ‘신령한 몸’(프뉴마티코스+소마)이다.(육,육체의 몸:살+피)성경엔 도마가 부활체를 손으로 만졌단 구절은 없다.
‘신령한 몸’은 연동이 상상하는 그런 몸이 아니며, 그는 사람이 아니다. 그는 ‘창조자 유일하신 신’이다. 세 위 중에 하나가 아니란 말이다, --- 웃끼지 좀 마시라. --


(연동의 인용구)(고전 15:44) 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사나니
육의 몸이 있은즉 또 신령한 몸이 있느니라
**

✰ esus의 글: 연동은 이 구절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
(연동의 주장) 성경 어디에도 하나님이나 예수님이 손과 발 몸체(‘몸체’란 뜻: 살과 피가 있는 몸을 뜻한다)가 없는 그런 분으로 나오지 않습니다. 당시 헬라사상을 가진 유대인들이 그렇게 믿은 것입니다(영은 살과 뼈가 없다고)
✰ esus의 글: ‘유일하신 창조자 신’은 ‘손과 발 몸체’가 없으시다.
창1:26 --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우리의 손과 발 몸체를 따라(성경에 없는 말)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가 아니다.
-------------------------------------
✰ esus의 전번의 연동에게 준 질문 글:
"아버지의 이름과 아들의 이름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이다.
혹은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
(단수)으로 침례"이다.
문법상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이 삼위
(삼신론에 미친 자들의 세 인격체 three person in God)라면 명사 'the name'이 단수가 아니라 복수 the names가 되어야 한다. 그런데 왜 복수가 아니고 단수인가? 설명하라---에서 연동이 아래 글로 답변함

-----------------------------------
(연동의 답변)세분이 한 분 하나님으로 계시니(성경에 어디 세분이란 구절이 있노? 없는 구절을 만들어 사기치면
사단의 하수인이 된다는 거 몰라?)
복수로 나타나지 않고 오히려 단수로 표현된 것이 너무나 당연한 것 입니다.(신6:4)
✰ esus의 연동에게 찔려주는 글: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단수)이 뭔가?
(신6:4)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 --- ‘유일한 여호와’가 삼위인가?

------------------------------------

✰ esus의 전번에 준 글: 하나님은 아들
(子은 피조물)로 오셨다.=아버지가 아들(子)로 오셨다.
성경은"아버지" 자신이 직접 "아들"로 오셨다 고 설명하고 있다.

-------------------------------------
(연동의 답변)그럼 예수님이 이 땅에서 요단강에서 침례받을 때에 그때 하늘에서 예수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말씀하신 분은 그럼 누구인가요?(마 3:17) 하늘로서 소리가 있어 말씀하시되 "이는(물에 있는 인간 예수에게가 아니라 성령으로 태어난 자 곧 그리스도에게한 신 아버지의 소리)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하시니라

생각하고 참고할 구절:(시 2:7)내가 여호와의 명령을 전하노라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누구인가? 인간 예수) 내(누구인가? 신 아버지. 처음으로 성령받은 예수의 아버지가 되심) 아들이라
오늘(먼 후일의 요단강에서 하실 말씀)
(‘성령침례’받는 날) 내가 너를 낳았도다

✰ esus의 글: 너는(누구이며?)
(누구인가?) ‘너’와 ‘내’는 누구라고 생각하는가?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라고 말할 분은
‘아들 예수’인가 ‘아버지 예수’인가? ‘성령 예수’인가? 생각하고 답하라(답변은 esusd의 바로 윗글에서)

(연동의 답변) 하늘에서 내 아들이라고 하신분은 누구인가요?일위일체 하나님을 믿는 분들은 답변못할것입니다--- 웃지 말라. 부끄러운 줄 알라
✰ esus의 질문 : 그가 누군가?
-------------------------------------
(근 36년 전 조직신학 박사가 네게 한 질문임.) "하나님이 한 분뿐이란 전제하에서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하는 ‘예수’는 누구에게 기도했는가? 아버지가 아들로 왔다면-하늘엔 아무도 없는데-- "즉 그는 '하나님이 한 분 이상이어야 한다.'는 논리의 여운을 남긴다.

-------------------------------------
(연동의 답변)님이 올린글인데 님이 도리어 답변하셔야 합니다.
예수님이 피땀 흘리며 아버지에게 기도하셨는데 만약 예수님 본인이 아버지라면 도대체 아버지가 아버지에게 기도하는 쇼를 했는가? 이것이 말이 되는가요?
---(참으로 무식하다.)
혈육울 가진 (인자)인간 예수가 신 창조자=아버지께 기도하신 장면을 이해하라.
-----------------------------------
✰ esus의 답변 : 성경은 분명히 "아들 안에 아버지가 계신다"고 설명한다. 그러나 성경이 [아들(육체) 안에 "아들 하나님"이 계신다]고 설명한 구절은 100% 없다.마리아가 낳은 ‘아들 예수’는 100% 혈과 육을 가진 ‘인간’이지 神이 아니다.

-------------------------------------
(연동의 답변)아들안에 아버지가 계신다?는 그런 의미(?)는 ‘상호 내재성’(무슨 뜻인가? 성경에 있는 말인가? 어렵고 이해 잘 안되는 이상한 언어들은 고만 혀. 난 무식헤서---)을 말합니다 존재성을 설명할 때와 구별하여 사용해야 합니다. 하나님과, 우편에 계신 주님 예수님을,,, 죽기직전 스테반도 보았습니다(행 7:55)스데반이 성령이 충만하여 하늘을 우러러 주목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및 예수께서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고분명히 하늘에 두 분이 계신 것을 보았습니다
✰ esus의 답변 : 성경 구절을 다시 읽어보라.
연동, 너는 스테반이 ‘
하나님과, 우편에 계신 주님 예수님을 보았다’고 했는데
행 7:55은 뭣이라고 써있는지 다시 비교 해보라

성경구절에 스테판이

--------하나님의 영광’과 및 예수께서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았다고 써있다.
그런데 넌 ‘
하나님과,----- (하나님)
우편에 계신 주님 예수님을 보았다’고 했다.(어느 것이 성경구절에 있는가?)
하나님의 영광을 보았다’는 것과
하나님을------------ 보았다’는 것이 같은가?
(스테판 눈의 눙력으로 ‘그 크신 분 하나님’을 보았다??? 얼마나 크디 큰 능력의 눈을 가졌길래 --하나님을 볼 수 있는가??!! 성경은 '아무도 하나님을 볼 수 없다'고 써있다. )

왜 ‘성경에 없는 걸’ ‘있는 것처럼’ 속여 사기 치는가?

(연동의 답변) 그래서 존재성으로는 하늘에서 세분이 있지만 같은 본질로서 한분으로 존재하시는 것입니다 그것이 삼위일체입니다
(성경에 있는 소릴 좀 해라)

(연동의 말) 향후 재림때에도 ‘두분 하나님’(세분이락 카더니 왜 갑자기 두분?)이 오십니다.
(막 14:62)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HE IS=야훼=I AM과 동일)니라

인자
(예수님이 아니라 ‘사람의 아들’이란 뜻이다. 인자가 예수님 뿐이냐? 너도 나도 다 인자:人子>다)가 권능자(아버지 하나님)의 우편에 앉은 것과 하늘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너희가 보리라 하시니 그리고 저는 아들 안에 아들 하나님이 계신다는 그런 말은 한적이 없고요
(그러면 ‘아들 안에 누가 있냐? 세분 다 있냐? 좁지 않을까?)
‘아들 하나님’(성경에 없는 말)이 영광을 버리고 인간 육체로 오신 것입니다(거짓말)

요1:14 로고스가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아들 하나님’이 육체로 왔다는 구절은 없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독생하신 아버지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그분은 이땅에서 100% 하나님이자, 100% 인간이 되신분입니다. 즉 신성이 인성을 입고 오신분입니다(새빨간 거짓말.성경을 몰라서 하는 말)그리고 아들 하나님(성경에 없는 말)이 인간 구속을 위해 자신이 십자가에서 죽는 것(아들 하나님이 죽어??? ㅋㅋㅋ)이 구속의 경륜입니다. 아들 피조물이 피조물 인간을 위해 죽은 것이 구속이 아니라 아들도 하나님이 신분(‘아들이란 자체가 피조물이다. 성경에 없는 거짓말 작작해라)이 인간으로 오셔서(신이 인간으로 왔냐? 인간으로 올 ’로고스‘가 성육신(成肉身)이 됐냐?) 대속한 것이 십자가 사건입니다. 그래야 사단의 참소를 이길수 있고 율법어긴 죄도 대속 가능합니다(좀 제대로 알고 썰하라)
-----------------------------------------
✰ esus의 전번의 질문: ‘아들 하나님’ 예수가 세분 하나님 중에 한 분이라면
‘아들 하나님’을 낳은 마리아는 ‘어머니 하나님’ 또는 ‘하나님의 어머님’이 되는가?
----------------------------------------------
(연동의 답변)마리아는 인성 예수님의 어머니이지 하나님의 어머니가 아닙니다. 예수님은 마리아 육을 빌려 성령으로 잉태하신 분입니다.
(’성령으로 잉태‘됐지 ’성령으로 낳았다‘가 아님을 명심하라)그분(?)은 하늘 영원전부터 계신 ‘하나님의 아들’(?)로서 존재하신 분입니다.
인간 세계와는 달리 신의 세계는 하나님의 아들도 하나님입니다
(어떤 때는 ‘아들 하나님’이락 캤다가 어떤 때는 ‘하나님의 아들’이락꼬도 하고 ---)(사람 아버지가 아들을 낳으면 사람 아들이 듯이 -- 무식한 표현. 하나님이 아들을 낳으면 태어난 존재가 ‘하나님’이냐 ‘사람’이냐?(전구는 에디슨이 낳았다. 에디슨이 연구하여 ‘전구’를 만들었다(낳았다.) 해서 ‘전구의 아버지’라 한다. 사람 에디슨이 전구를 낳았는데 ‘전구’가 사람이냐? 물질이냐?)
----------------------------------------

✰ esus의 전번의 글: <하나님 안에 세 인격체(人格體)가 계시다>는 삼위일체의 교리는 ‘인격체’(人格體)라는 단어 사용부터 혼미스럽다. 하나님 안에는 인격(人格)이 아니라 <하나님 안에는 한 신격(神格)이 계신다.>고 해야 옳다.
-------------------------------------------
(연동의 답변)신격체가 맞지만 우리는 신격체가 어떤 체질인지 아무도 모르므로 다만 하나님도 우리와 같은 모양과 형상으로 창조했다 했으니 인격체를 가진 분으로 사용할 수도 있는 셈입니다(괞스리 헛소리로 넘어 가려고 ---)
--------------------------------------------
생명을 창조한 아버지 하나님이 죽을 수 있는가? 죽는 하나님은 있을 수 없다. 하나님이 죽었다 살았다 할 수 있는가??(그런데 ‘아들 하나님’이 죽었다고 하는가?)<아들>은 하나님이 아니다. 그러나 <아버지>는 하나님이시다.
(왜 ‘아들 하나님’ 이라고 하는가? ‘아버지’란 단어의 뜻을 아는가?)

-----------------------------------------
(연동의 답변)님의 논리가 도리어 궤변입니다. 님은 아버지가 아들(=피조물=육체)로 오셨고 그 ‘아버지가 십자가에 죽었다’(그런 글 쓴적 없음. 그렇게 못 믿으니까)는 것인데그럼 님의 주장대로 하면 ‘아버지 하나님’이 어찌죽을 수있나요?(그런 글 쓴적 없음.)예수님은 인성으로 죽으신 것입니다. 그분의 신성이 죽은 것이 아닙니다(인성이 죽은 직후에 그의 신성은 어디 있었나 ?)이것이, 성육신 오심의 비밀(성경에서 말하는 비밀을 알지도 못하면서 ---)입니다. 우리도 예수 믿고 성령이 임재한 사람(언제, 어떻게 성령이 임재하나?)으로서 만약 죽으면 인성은 비록 흙이 되지만 신성을 가졌던 인간은 재림시(재림전까지는?) 부활하게 될것입니다. 그런 맥락입니다
예수님
(어느 예수?)도 만물을 창조 하셨고(인간 예수가 창조? 미쳤군) 우리에게 새 생명(언제 생명을 줬는가?)을 주시는 분이니 .(인간이 창조주? 또 미쳤나?)
하나님만이 죄인에게 생명을 줄 수 있습니다
(그런 구절 제시하라)만약 예수님(어느 예수?)이 님의 말대로 아들 피조물이라면 생명을 줄 수가 없습니다. 피조물이 피조물을 살릴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피조물 천사들도 인간에게 생명을 줄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되신 예수님(수많은 예수 중에 어느 예수가 하나님인가?)만이 우리를 재창조하시고 구원자가 될 수가 있습니다. 그분은 길이고 진리이며 생명이기 때문입니다 (요17:3)(요14:6)(제대로 성경공부 좀 하시게)-----------------------------------

✰ esus의 전번의 글: 무화과나무와 저주-(마21:18~)
사람인 "아들"은 아무 능력이 없으며 오직 하나님 아버지만이 그러한 능력자이시며 그 분에게서만이 나타날 수 있는 현상이다.
-----------------------------------
(연동의 답변)--- (아래 글은 누구의 생각인가? 그런 성경 구절이 있는가?)무슨 아버지가 아들 안에서 말한 것이 아니라 예수님은 하나님이시지만 다만 자신의 구원을 위해서는 권능을 사용하지 않으십니다. 그러나 제자들의 믿음을 돋기 위해서나 메시야성을 깨닫게 하기위해서는 직접 능력을 사용하셨습니다. 특히 예수를 믿지 않고, 메시아이신 예수를 거부하는 유대인들을위해 비유로서 교훈하시고 그들의 멸망을 예고하신 것입니다
(왜 행설수설인가? 가만있으면 본전은 할낀데--)
이상감사합니다
----------------------------------------
추천 0

작성일2025-10-27 21:12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종교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8367 박창현 목사 칼럼- 산호세에서 살아가며 12/7 댓글[1] 인기글첨부파일 SJ밸리 2025-12-07 182 0
8366 재림교회를 바벨론이라 부르지말라는 것은 누구에게 하신편지인가?-동영상 댓글[1] 인기글첨부파일 연합운동 2025-12-07 211 0
8365 이재명 대통령 긴급명령, 전광훈-통일교 '종교 해산' 지시, 댓글[3] 인기글 ping4 2025-12-04 392 1
8364 새해 새 마음 다짐 인기글 산들강 2025-12-01 576 0
8363 현재 기독교의 두가지 큰오류 댓글[2] 인기글첨부파일 연합운동 2025-11-30 684 0
8362 박창현 목사 칼럼- 산호세에서 살아가며 인기글첨부파일 SJ밸리 2025-11-30 708 0
8361 산호세 생명의 강 Disciples of Christ Church 40일 철야 기도 인기글첨부파일 신발끈풀자격도없는자 2025-11-29 681 0
8360 어니스트 베델 댓글[1] 인기글 짐라이 2025-11-28 744 0
8359 예수탄생일이라는 –크리스마스가 12월25일이 아닌이유 인기글첨부파일 연합운동 2025-11-28 751 0
8358 예수탄생 예수는 크리스마스에 태어나지 않았다 댓글[1] 인기글 ping4 2025-11-25 759 0
8357 재림교회는 세속화되지않고 바벨론될수없는 교회인가(1)"-동영상 댓글[1] 인기글첨부파일 연합운동 2025-11-25 816 0
8356 박창현 목사 칼럼 / 추수한것을 먹으려면 댓글[1] 인기글첨부파일 SJ밸리 2025-11-23 816 0
8355 무력한 신앙에 좌절하다가 발견한 세 가지 사실 | "그리스도가 만드신 차이" 리뷰 댓글[1] 인기글 WTiger 2025-11-17 858 0
8354 야가 짐라이(동수, JINRI, KumchaKim, 양심, Gymlife2) 완전 헤까닥 정신병자 댓글[2] 인기글 WTiger 2025-11-17 847 0
8353 esus0(이에수) 전능신교 마귀놈이 오랜 동안 지 소속교단도 못 밝히고 삼위일체를 부정하는 이유 댓글[2] 인기글 WTiger 2025-11-17 839 0
8352 1919년과 1980년 두번이나 안식교 총회가 자체조사해서 앨렌 G. 화잇이 표절사기꾼임을 입증했다. 댓글[2] 인기글 WTiger 2025-11-17 846 0
8351 박창현 목사 칼럼- 산호세를 살아가며 인기글 SJ밸리 2025-11-16 944 0
8350 "늦은비 기별을거절한 재림교회"-동영상 댓글[1] 인기글첨부파일 연합운동 2025-11-06 967 0
8349 그리스도 안에서 동역자 되신 여러분들께 인기글첨부파일 신발끈풀자격도없는자 2025-11-05 1134 0
8348 이 단 (異端) 댓글[1] 인기글 이에수 2025-10-29 1144 0
8347 십자가의 강도와 낙원 댓글[2] 인기글 이에수 2025-10-28 1045 0
8346 나와 아버지는 하나 댓글[1] 인기글 이에수 2025-10-28 1004 0
8345 어떤 죄는 먼저 심판에 -- 어떤 죄는 그 뒤를 좇나니 인기글 이에수 2025-10-28 976 0
8344 신학자들의 쌩 거짓 말(시내산) 인기글 이에수 2025-10-28 993 0
8343 로고스 -- 獨子와 獨生子 인기글 이에수 2025-10-28 962 0
8342 ‘무거운 짐’이 무엇인가? 인기글 이에수 2025-10-28 949 0
8341 알곡, 쭉정이, 가라지 --- 나는 무엇인가? 인기글 이에수 2025-10-28 959 0
8340 ‘모세율법’으로 ‘예언된 절기들’ 인기글 이에수 2025-10-28 962 0
8339 ‘신께로서 난 자’ 인기글 이에수 2025-10-28 942 0
8338 여자가 낳은 자. 성령을 따라 난 자. 인기글 이에수 2025-10-28 960 0
게시물 검색
* 본 게시판의 게시물에 대하여 회사가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