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의 출발 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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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의 출발 동기
세상에는 많은 종교가 있지만 불교, 힌두교 등등은 성경과 무관한 종교다.
하지만 이스람교, 몰몬교, 안식교, 여호와 증인, 유대교, 천주교, 개신교 등등은 성경과 연결되면서도 ‘성경을 부분적으로 인용하고, 특정교리를 추가한 종교’로써 ‘66권만 정경’으로 믿는 ‘예수교’의 교리와는 판이하게 다른 집단이다.
그렇다고 ‘66권 정경’으로 믿는 모든 집단이 다 진리를 소유한 것이 아니다.
코란경에는 예수의 이야기가 등장한다.
이란 영화 ‘Jesus, the spirit of God’ 중에 예언자로써 예수의 이야기(예수의 출생과 공생애의 기적들)가 나온다.
‘모하메드’가 창시자인 모슬렘들은 ‘예수에 대하여 두 가지를 가르친다.’고 한다.
“예수는 가장 성스러운 선지자이지만 <신의 아들>은 아니다”고 ---
“예수는 십자가의 못 박히지도 않았다”고 ---
시리아의 초기 기독교 사이에서는 ‘예수에 대한 다양한 해석과 견해가 존재해 있었는데 로마가 예수교를 국교로 정하면서 예수의 죽음을 받아들여 통일된 하나의 교리로 통합했다.
“예수는 십자가의 못 박히지 않았다”고 믿는 소수의 그룹이 있었는데
마호메드는 이런 교리를 받아들인 것’이다.
그러기에 유대교나 예수교에는 ‘예수’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이 많고,
모슬렘 교도들 중에도 예수란 이름을 가진 사람이 많다.
아랍식 발음으로 ‘Issa’(이싸)는 예수(Jesus)다.
나이가 비슷한 [모슬렘 교도 ‘Issa’]와 [예수교 교도] ‘Issa’가 아주 가까운 친구다.
그들은 ‘내 이름과 저 친구 이름이 똑 같아서 좋아 졌다’고 말한다.
그들은 ‘Issa’란 이름의 뜻도 잘 알고, ‘Issa’가 ’선지자 예수’인 것도 잘 알고 있다.
베들레헴 인구 35%가 기독교를 믿고, 모슬렘도 엄청나게 많다.
이들은 이구동성으로 “알라는 모든 인간의 신(神)이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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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시대로부터 600년이나 지나서 ‘모하메드’가 [구약과 신약을 바탕으로 하고,
‘천사 가브리엘로부터 계시를 받아’ 만들어진 이슬람의 교리]는
성경을 아는 사람들에게는 한참 아리송하게 한다.
읽는 사람이 성경을 객관적으로라도 제대로 알면 혼미(昏迷)스러울 것은 없다.
마호메드는 유대교가 믿는 동일한 ‘신’(神) ‘에로하’(엘로힘의 단수형)를 믿는다.
{모슬렘들이 항상 외치는 신(神)의 이름 ‘알라’는
유대인의 신(神) ‘에로하’(59회 등장) 혹은 ‘엘로힘’(2246회 등장)을 지적하는 아랍식 발음이다.}
물론 구약을 믿는다. 그런데 부분적으로 믿고, 부분적으로 믿지 않는다.
예로써
<모든 아랍 족속은 아브라함의 맏아들 ‘이스마일’의 후손들이며,
아브라함의 장자권의 축복을 받은 민족이며,
이삭이 아니라
이쉬마엘이 모리아 산에서 제물로 바쳐져 졌다.>고 가르치는
‘모하메드의 교리’를 전적으로 믿는다.
<아브라함의 장자 ‘이쉬마일’>(#3458 이쉬마엘)이란 말이나 그들이 ‘그 후손들’이란 말은 잘 못 된 것은 아니다.
그 말은 맞지만 다음의 내용이 성경과 같지 않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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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22:1 그 일 후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시험하시려고 그를 부르시되 아브라함아 하시니
그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2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이쯔하크)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지시하는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
3 아브라함이 아침에 일찌기 일어나 나귀에 안장을 지우고 두 사환과 그 아들 이삭을 데리고
번제에 쓸 나무를 쪼개어 가지고 떠나 하나님의 자기에게 지시하시는 곳으로 가더니
그러나 모하메드는 이삭보다 14살이 위인 첫 아들 ‘장자 이쉬마엘’이 모리아 산에서
알라에게 받쳐졌으며, 당연히 장자 이쉬마엘이 알라 신(神)으로부터
모든 축복과 장자권을 받은 자라고 가르친다.
그렇지만 성경에는 ‘육신의 장자는 이쉬마엘’이지만 ‘약속의 자녀’가 아님을 말하고 있다.
‘이쉬마엘’에게는 어떠한 약속도 없으며
다만 일방적으로 하나님이 ‘생육이 중다하여 그로 크게 번성케 할 복’을 선포하셨을 뿐이다.
이쉬마엘은 약속이 없는 자이다.
------------------ 구약 -------------------------
(창 17:19) 하나님이 가라사대 아니라 네 아내 사라가 정녕 네게 아들을 낳으리니
너는 그 이름을 이삭이라 하라
내가 그와 내 언약을 세우리니 그의 후손에게 영원한 언약이 되리라
(창 17:21) 내 언약은 내가 명년, 이 기한에 사라가 네게 낳을 이삭과 세우리라
----22 하나님이 아브라함과 말씀을 마치시고 그를 떠나 올라가셨더라
(출 2:24) 하나님이 그 고통 소리를 들으시고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세운 그 언약을 기억하사
(레 26:42) 내가 야곱과 맺은 내 언약과 이삭과 맺은 내 언약을 생각하며
--------- 아브라함과 맺은 내 언약을 생각하고 그 땅을 권고하리라
(왕하 13:23) 여호와께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으로 더불어 세우신 언약을 인하여
이스라엘에게 은혜를 베풀어 긍휼히 여기시며 권고하사 멸하기를 즐겨 아니하시고
이때까지 자기 앞에서 쫓아내지 아니하셨더라
(대상 16:16) 이것은 아브라함에게 하신 언약이며 이삭에게 하신 맹세며
(시 105:9) 이것은 아브라함에게 하신 언약이며 이삭에게 하신 맹세며
--------------------- 신약 -----------------------
(갈 4:28)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히 11:9) 믿음으로 저가 외방에 있는 것같이 약속하신 땅에 우거하여
동일한 약속을 유업으로 함께 받은 이삭과 야곱으로 더불어 장막에 거하였으니
(히 11:17) 아브라함은 시험을 받을 때에 믿음으로 이삭을 드렸으니
저는 약속을 받은 자로되 그 독자(獨子)를 드렸느니라
------------------ 약속이 없는 자 -------------------
(창 17:20) 이스마엘에게 이르러는 내가 네 말을 들었나니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생육이 중다하여 그로 크게 번성케 할지라
그가 열 두 방백을 낳으리니 내가 그로 큰 나라가 되게 하려니와
21 내 언약은 내가 명년, 이 기한에 사라가 네게 낳을 이삭과 세우리라
22 하나님이 아브라함과 말씀을 마치시고 그를 떠나 올라가셨더라
※ 유대교는 본처의 자식 이삭을 제물로 바쳤다고 믿고,
※ 이슬람교도는 장자 이스마엘을 하나님께 제물 로 바쳤다고 믿는다. (그런 경전은 어디로부터 왔는가?)
모슬렘에 의하면
6세기 경 -- 모하메드는 메카의 귀족출신이지만 유복자로써 어려서 어머님을 잃고 친척집을 전전하며 살았다.
마호메드는 수행 중 ‘하히라라’라는 카돌릭 성직자를 만나 ‘예수’에 관한 신구약의 이야기와 교리들을 상세히 듣는다.
그는 그 후 천사 가브리엘로부터 계시를 받고 이슬람교의 창건을 적극 추진하게 된다.
모하메드의 가르침 중에서 ---
그는 ‘신과 인간 사이에서 자신이 숭배 받을까봐 경계 했다.’
<어떤 매개자를 통해 신에게 도달할 수 있다는 것>이 ‘종교의 가장 왜곡’이라고 믿고 있던 모하메드는 ‘그 것을 타파하기 위해 이슬람을 만들었는데’ 그가 죽고 나서 ‘자기를 우상화하고 신격화 한다’면 이슬람을 새롭게 완성했던 모든 종교적 의미가 사라지기 때문에 살아생전에 “자기를 믿지 말고, 숭배하지 말라”고 철저히 강조설득 했다.
그는 자기를 숭배하지 말고 오직 알라를 향해 ‘하루에 5번씩 알라를 향해 예배하는 것’을 비롯해 ‘단식(라마단 때), 자선, 성지순례 등의 의무를 잘 지키면서 코란을 믿고 잘 따르면’ “죽어서 천국에 갈수 있다”고 말한다. (무하메드도 천주교나 개신교들처럼 믿고-- 천국 갈수 있다고 가르친다. --??--)
이런 교리는 여러 면에서 부작용이 난다.
(,이슬람의 5대 의무: 신앙고백, 예배, 단식, 자선, 성지순례)
오늘 날 기독교의 지도자들은 너무 노골적으로 “자기를 섬기고, 자기를 믿으며, 자기를 숭배하라”고 까지 한다.
전혀 성경적이지도 못하며, 성경의 가르침을 거의 역으로 믿도록 유도한다.
자기를 섬기게 하기 위해서 ---
우리를 당황하게 하는 코란의 한 구절
“지하드(성전, 聖戰)는 천국에 가는 지름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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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우리를 당황하게 하는 ‘타 종교들의 출발 동기’
‘천사의 계시’와 ‘눈으로 본 것’이 동기가 된다.
골 2:18 누구든지 일부러 겸손함과 천사 숭배함을 인하여 너희 상을 빼앗지 못하게 하라
저가 그 본 것을 의지하여 그 육체의 마음을 좇아 헛되이 과장하고
19 머리를 붙들지 아니하는지라 온 몸이 머리로 말미암아 마디와 힘줄로 공급함을 얻고 연합하여
하나님이 자라게 하심으로 자라느니라
갈 1:8 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딤전 4:1 그러나 성령이 밝히 말씀하시기를 후일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케(방랑하는)하는 영과 악마(Demon)의 교리를 좇으리라 하셨으니
‘이스람교’ ‘몰몬교’ ‘안식교' ‘천주교’의 공통점
성경과 조금이란도 연관이 된 종교집단은 “천사를 보았거나, 계시를 받았다거나, 환상을 보았다”는 공통점이 있다.
그렇지 않으면 누가 조금이라고 관심을 둘 자가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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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람교’의 모하메드
이슬람교의 창시자인 예언자 마호메트는 주전 570년 메카 출생, 619년경(40세 후반 경) 사우디아라비아의 메카 근교의 히라산(山) 동굴에서
“천사 가브리엘을 통해(보고) 계시를 받았다”고 하며,
“낭송하라”(읽혀야 할 것)란 뜻의 ‘코란경’(유일신 알라의 계시를 받은 뒤부터 62세로 632년 죽을 때까지의 계시·설교를 집대성한 것이다)을
30(AD 646)년에 걸친 세월동안에 완성되었다한다.
모하메드의 ‘이스람교’는 오순절에 ‘예수교 출발’한 후 근 600년 후에
‘천사 가브리엘에 의해 계시된 것’이란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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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몬교’의 조셉 스미스 II세
1820년 이른 봄 뉴욕주 맨체스터에 살던 가난한 농부의 아들 조셉 스미스 II세가 14세 때 당시 숲 속에서 기도할 그 때 하늘에서 찬란한 빛기둥이 내려오고 그 가운데 공중에 서 계신 영광스러우신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심과 가르침이 있었던 놀라운 사건을 시발점으로 하고 있다.
또한 1823년 9월 21일에는 조셉 스미스 II세가 기도 중에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았다고 밝힌 ‘모로나이 천사가 그에게 빛 가운데 나타나(보고)
고대 미대륙 원주민들의 기록’에 대해 알려주고 가르침을 베푼 ‘신성한 사건’과
그 후 1827년 9월 22일에 그는 그 기록 금판 원본을 조셉 스미스 II세에게 번역하도록 맡겼으며, 번역과 원고 분실 사건을 겪고 번역이 중단되었다가 1829년 4월 5일부터 학교 교사이던 올리버 카우드리가 서기로 합류하면서 본격적인 번역이 이루어져 약 65일 정도 소요되어 완료되었고, 금판 원본은 다시 그 천사가 회수하였다.
그 금판 원본에 대한 소문이 당시 그 지역에서 무성하였다.
그리고 ‘모로나이 천사가 직접 나타나서
그 금판과 몇 가지 소장품을 보여주고’
“이를 증거하라”는 음성을 들었던 올리버 카우드리 등 3명의 증인이 있고,
그 금판을 대낮에 조셉 스미스가 보여주어 만져보고 목격한 크리스찬 휘트머 등 8명이 공식적인 증인으로 나서
증언하였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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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교’의 엘렌지 화잇
‘1844년 10월 22일에 예수님이 재림한다’는 윌리암 밀러(William Miller, 1782-1849)의
시한부종말론에서부터 그 뿌리가 시작되었다.
1843년 3월 21일-1844년 3월 21일 사이에 예수님이 재림한다고 주장했으나 불발.
이후 다시 1844, 10,22일에 재림한다고 주장했으나
이 역시 불발로 끝났다. 정한 날짜에 예수님의 재림이 없자 실망에 빠졌다가,
‘새로운 환상과 계시를 받았다’는 엘렌 화이트(Ellen White, 1827-1915) 여사에 의해
‘1844, 10,22일에 예수님이 그 때 하늘 지성소에 들어가서 심판을 시작했다’는
재해석으로 1863년에 공식적으로 제칠일안식일 재림교회로 창립되어지게 된다.
그녀는 17세에 첫 환상을 경험했고
그 후 23년 동안 2백번 이상의 환상을 보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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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의 콘스탄틴
콘스탄틴(Constantine) 황제는 처음부터 기독교를 인정하고 종교의 자유를 로마제국 국민들에게 부여할 마음이 없었다
다만 정도가 덜 했을뿐이지 기독교를 탄압하는 정책은 마찬가지였다.
당시 콘스탄틴 황제는 로마 북부의 티베르 강을 가로지르는 밀비안(Milvian) 다리를 사이에두고
적군인 막센티우스(Maxentius)와 치열한 전쟁 중이었다
하지만 콘스탄틴의 군대는 상대편의 군사력에 미치지 못했기 때문에 전쟁에 패할 위기에 처해진 콘스탄틴은
걱정과 안타까움으로 밤잠을 이루지 못하든 중에 환상을 보게되는데
그리스도의 이름으로부터 따온 머릿글자를 보게되며 이 상징을 새기고 전쟁에 임하면 이기라는 계시를 받는다.
콘스탄틴은 이를 신의계시(신의 당부:神託)로 생각하고 병사들의 방패와 투구에 환상으로 본 그 상징의 기호를
그려넣고 전쟁에 임하여 불리하던 상황을 역전시켜 승리로 장식하게 된다.
이 전쟁의 승리로 서방을 손에 넣게된 콘스탄틴은
이 전쟁의 승리가 자기에게 환상을 보여준 신이 갖어다 준 것이라고 믿게 되었으며
자신이 스스로 기독교인이 되기에 이르며 313년 밀라노에 돌아와 밀라노칙령[Edict of Milan]을 선포하였다.
A.D. 321 년에 로마의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일요일에 쉬게 하는 일요일 휴업령.
A.D. 321 년에 종교회 소집.
이 칙령은 모든 종교를 자유롭게 선택할수 있으며 예배를 할수 있다는 선언인 것이었다.
동시에 로마제국에 몰수 되었던 교회의 제산을 환원 받게 되었고 기독교를 로마제국이 인정한 다른 종교와 동일시 하게 된것이다.
천주교는 ‘로마’의 ‘황제’의 자리에 있는 ‘콘스탄틴’이 ‘본 것을 의지하여’
정치와 종교를 하나로 묶어서(정종유착) 권력의 최대효과를 노린 이다.
A.D. 313년 밀라노에 돌아와 밀라노칙령[Edict of Milan]을 선포하였다
A.D. 321년에 로마의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일요일에 쉬게 하는 일요일 휴업령을 내렸기 때문입니다.
A.D. 325년에 교부들 종교회의 소집.
※ ‘개신교’는 천주교의 가지(Branch)다.
※ ‘여호와 증인’은 ‘천사의 계시’와 ‘눈으로 본 것’이 없이 성경을 근거로 한다. 해석의 문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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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2:18 누구든지 일부러 겸손함과 천사 숭배함을 인하여 너희 상을 빼앗지 못하게 하라
저가 그 본 것을 의지하여 그 육체의 마음을 좇아 헛되이 과장하고
지금까지 알아 본 것처럼
여러 종교의 출발 동기는 ‘천사의 나타남’과 ‘그 본 것’(환상)이 ‘과장’되어 시작되고,
어떤 사람의 ‘잘 못된 믿음’도 이것으로 시작이 된다.
‘이스람교’, ‘몰몬교’, ‘안식교’, ‘천주교’의 시작이 그러했다.
또한 유대교도 여호와 신(神)이 나타나 언약하고 시작된 종교다.
창12:1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어디?)으로 가라
2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케 하리니 너는 복의 근원이 될지라
3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을 얻을 것이니라 하신지라
4 이에 아브람이 여호와의 말씀을 좇아갔고 롯도 그와 함께 갔으며 아브람이 하란을 떠날 때에 그 나이 칠십 오세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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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의 나타남이 ‘창조주의 천사’만 있는 게 아니다.
고후11:13 저런 사람들은 거짓 사도요 궤휼의 역군(役軍)이니
자기를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하는 자들이니라
14 이것이 이상한 일이 아니라 사단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15 그러므로 사단의 일군들도 자기를 의의 일군으로 가장하는 것이 또한 큰 일이 아니라
저희의 결국은 그 행위대로 되리라
사단의 일군도 ‘광명의 천사로 가장’한다니 얼마나 무서운 일인가?
“천사의 계시를 받았다”는 경우 대개 ‘광명의 천사로 가장한 사단의 일군’으로 보면 맞을 것이다.
그러나 아브라함에게 나타나 주어진 약속은 천사가 아니라 ‘창조자 신’ 여호와 자신이었고,
그 약속(로고스)이 육신이 되어 그 약속으로 인간을 구원함도 ‘창조자 신’ 여호와 자신이었다.
여러 타 종교와 ‘예수교’가 다른 점은
‘예수교’는 ‘사람 예수’에 의해 시작되었다는 것
히1:1 옛적에 선지자들로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이
----2 이 모든 날 마지막에 아들(사람의 아들)로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 이 아들을 만유의 후사로 세우시고 또 저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
----3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죄를 정결케 하는 일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위엄의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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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숭배함’과 ‘그 본 것(환상)을 의지’하여 ‘과장’하지 말라
아무리 믿음의 출발이 좋고, ‘종교의 출발 동기’가 좋아 보여도
목적을 향한 진행 과정이 목적과 같지 아니하면
‘미혹케(방랑하는)하는 영과
악마(Demon)의 교리’ 좇게 될 것이다.
========================= 끝 ========================
세상에는 많은 종교가 있지만 불교, 힌두교 등등은 성경과 무관한 종교다.
하지만 이스람교, 몰몬교, 안식교, 여호와 증인, 유대교, 천주교, 개신교 등등은 성경과 연결되면서도 ‘성경을 부분적으로 인용하고, 특정교리를 추가한 종교’로써 ‘66권만 정경’으로 믿는 ‘예수교’의 교리와는 판이하게 다른 집단이다.
그렇다고 ‘66권 정경’으로 믿는 모든 집단이 다 진리를 소유한 것이 아니다.
코란경에는 예수의 이야기가 등장한다.
이란 영화 ‘Jesus, the spirit of God’ 중에 예언자로써 예수의 이야기(예수의 출생과 공생애의 기적들)가 나온다.
‘모하메드’가 창시자인 모슬렘들은 ‘예수에 대하여 두 가지를 가르친다.’고 한다.
“예수는 가장 성스러운 선지자이지만 <신의 아들>은 아니다”고 ---
“예수는 십자가의 못 박히지도 않았다”고 ---
시리아의 초기 기독교 사이에서는 ‘예수에 대한 다양한 해석과 견해가 존재해 있었는데 로마가 예수교를 국교로 정하면서 예수의 죽음을 받아들여 통일된 하나의 교리로 통합했다.
“예수는 십자가의 못 박히지 않았다”고 믿는 소수의 그룹이 있었는데
마호메드는 이런 교리를 받아들인 것’이다.
그러기에 유대교나 예수교에는 ‘예수’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이 많고,
모슬렘 교도들 중에도 예수란 이름을 가진 사람이 많다.
아랍식 발음으로 ‘Issa’(이싸)는 예수(Jesus)다.
나이가 비슷한 [모슬렘 교도 ‘Issa’]와 [예수교 교도] ‘Issa’가 아주 가까운 친구다.
그들은 ‘내 이름과 저 친구 이름이 똑 같아서 좋아 졌다’고 말한다.
그들은 ‘Issa’란 이름의 뜻도 잘 알고, ‘Issa’가 ’선지자 예수’인 것도 잘 알고 있다.
베들레헴 인구 35%가 기독교를 믿고, 모슬렘도 엄청나게 많다.
이들은 이구동성으로 “알라는 모든 인간의 신(神)이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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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시대로부터 600년이나 지나서 ‘모하메드’가 [구약과 신약을 바탕으로 하고,
‘천사 가브리엘로부터 계시를 받아’ 만들어진 이슬람의 교리]는
성경을 아는 사람들에게는 한참 아리송하게 한다.
읽는 사람이 성경을 객관적으로라도 제대로 알면 혼미(昏迷)스러울 것은 없다.
마호메드는 유대교가 믿는 동일한 ‘신’(神) ‘에로하’(엘로힘의 단수형)를 믿는다.
{모슬렘들이 항상 외치는 신(神)의 이름 ‘알라’는
유대인의 신(神) ‘에로하’(59회 등장) 혹은 ‘엘로힘’(2246회 등장)을 지적하는 아랍식 발음이다.}
물론 구약을 믿는다. 그런데 부분적으로 믿고, 부분적으로 믿지 않는다.
예로써
<모든 아랍 족속은 아브라함의 맏아들 ‘이스마일’의 후손들이며,
아브라함의 장자권의 축복을 받은 민족이며,
이삭이 아니라
이쉬마엘이 모리아 산에서 제물로 바쳐져 졌다.>고 가르치는
‘모하메드의 교리’를 전적으로 믿는다.
<아브라함의 장자 ‘이쉬마일’>(#3458 이쉬마엘)이란 말이나 그들이 ‘그 후손들’이란 말은 잘 못 된 것은 아니다.
그 말은 맞지만 다음의 내용이 성경과 같지 않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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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22:1 그 일 후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시험하시려고 그를 부르시되 아브라함아 하시니
그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2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이쯔하크)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지시하는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
3 아브라함이 아침에 일찌기 일어나 나귀에 안장을 지우고 두 사환과 그 아들 이삭을 데리고
번제에 쓸 나무를 쪼개어 가지고 떠나 하나님의 자기에게 지시하시는 곳으로 가더니
그러나 모하메드는 이삭보다 14살이 위인 첫 아들 ‘장자 이쉬마엘’이 모리아 산에서
알라에게 받쳐졌으며, 당연히 장자 이쉬마엘이 알라 신(神)으로부터
모든 축복과 장자권을 받은 자라고 가르친다.
그렇지만 성경에는 ‘육신의 장자는 이쉬마엘’이지만 ‘약속의 자녀’가 아님을 말하고 있다.
‘이쉬마엘’에게는 어떠한 약속도 없으며
다만 일방적으로 하나님이 ‘생육이 중다하여 그로 크게 번성케 할 복’을 선포하셨을 뿐이다.
이쉬마엘은 약속이 없는 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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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17:19) 하나님이 가라사대 아니라 네 아내 사라가 정녕 네게 아들을 낳으리니
너는 그 이름을 이삭이라 하라
내가 그와 내 언약을 세우리니 그의 후손에게 영원한 언약이 되리라
(창 17:21) 내 언약은 내가 명년, 이 기한에 사라가 네게 낳을 이삭과 세우리라
----22 하나님이 아브라함과 말씀을 마치시고 그를 떠나 올라가셨더라
(출 2:24) 하나님이 그 고통 소리를 들으시고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세운 그 언약을 기억하사
(레 26:42) 내가 야곱과 맺은 내 언약과 이삭과 맺은 내 언약을 생각하며
--------- 아브라함과 맺은 내 언약을 생각하고 그 땅을 권고하리라
(왕하 13:23) 여호와께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으로 더불어 세우신 언약을 인하여
이스라엘에게 은혜를 베풀어 긍휼히 여기시며 권고하사 멸하기를 즐겨 아니하시고
이때까지 자기 앞에서 쫓아내지 아니하셨더라
(대상 16:16) 이것은 아브라함에게 하신 언약이며 이삭에게 하신 맹세며
(시 105:9) 이것은 아브라함에게 하신 언약이며 이삭에게 하신 맹세며
--------------------- 신약 -----------------------
(갈 4:28)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히 11:9) 믿음으로 저가 외방에 있는 것같이 약속하신 땅에 우거하여
동일한 약속을 유업으로 함께 받은 이삭과 야곱으로 더불어 장막에 거하였으니
(히 11:17) 아브라함은 시험을 받을 때에 믿음으로 이삭을 드렸으니
저는 약속을 받은 자로되 그 독자(獨子)를 드렸느니라
------------------ 약속이 없는 자 -------------------
(창 17:20) 이스마엘에게 이르러는 내가 네 말을 들었나니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생육이 중다하여 그로 크게 번성케 할지라
그가 열 두 방백을 낳으리니 내가 그로 큰 나라가 되게 하려니와
21 내 언약은 내가 명년, 이 기한에 사라가 네게 낳을 이삭과 세우리라
22 하나님이 아브라함과 말씀을 마치시고 그를 떠나 올라가셨더라
※ 유대교는 본처의 자식 이삭을 제물로 바쳤다고 믿고,
※ 이슬람교도는 장자 이스마엘을 하나님께 제물 로 바쳤다고 믿는다. (그런 경전은 어디로부터 왔는가?)
모슬렘에 의하면
6세기 경 -- 모하메드는 메카의 귀족출신이지만 유복자로써 어려서 어머님을 잃고 친척집을 전전하며 살았다.
마호메드는 수행 중 ‘하히라라’라는 카돌릭 성직자를 만나 ‘예수’에 관한 신구약의 이야기와 교리들을 상세히 듣는다.
그는 그 후 천사 가브리엘로부터 계시를 받고 이슬람교의 창건을 적극 추진하게 된다.
모하메드의 가르침 중에서 ---
그는 ‘신과 인간 사이에서 자신이 숭배 받을까봐 경계 했다.’
<어떤 매개자를 통해 신에게 도달할 수 있다는 것>이 ‘종교의 가장 왜곡’이라고 믿고 있던 모하메드는 ‘그 것을 타파하기 위해 이슬람을 만들었는데’ 그가 죽고 나서 ‘자기를 우상화하고 신격화 한다’면 이슬람을 새롭게 완성했던 모든 종교적 의미가 사라지기 때문에 살아생전에 “자기를 믿지 말고, 숭배하지 말라”고 철저히 강조설득 했다.
그는 자기를 숭배하지 말고 오직 알라를 향해 ‘하루에 5번씩 알라를 향해 예배하는 것’을 비롯해 ‘단식(라마단 때), 자선, 성지순례 등의 의무를 잘 지키면서 코란을 믿고 잘 따르면’ “죽어서 천국에 갈수 있다”고 말한다. (무하메드도 천주교나 개신교들처럼 믿고-- 천국 갈수 있다고 가르친다. --??--)
이런 교리는 여러 면에서 부작용이 난다.
(,이슬람의 5대 의무: 신앙고백, 예배, 단식, 자선, 성지순례)
오늘 날 기독교의 지도자들은 너무 노골적으로 “자기를 섬기고, 자기를 믿으며, 자기를 숭배하라”고 까지 한다.
전혀 성경적이지도 못하며, 성경의 가르침을 거의 역으로 믿도록 유도한다.
자기를 섬기게 하기 위해서 ---
우리를 당황하게 하는 코란의 한 구절
“지하드(성전, 聖戰)는 천국에 가는 지름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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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우리를 당황하게 하는 ‘타 종교들의 출발 동기’
‘천사의 계시’와 ‘눈으로 본 것’이 동기가 된다.
골 2:18 누구든지 일부러 겸손함과 천사 숭배함을 인하여 너희 상을 빼앗지 못하게 하라
저가 그 본 것을 의지하여 그 육체의 마음을 좇아 헛되이 과장하고
19 머리를 붙들지 아니하는지라 온 몸이 머리로 말미암아 마디와 힘줄로 공급함을 얻고 연합하여
하나님이 자라게 하심으로 자라느니라
갈 1:8 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딤전 4:1 그러나 성령이 밝히 말씀하시기를 후일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케(방랑하는)하는 영과 악마(Demon)의 교리를 좇으리라 하셨으니
‘이스람교’ ‘몰몬교’ ‘안식교' ‘천주교’의 공통점
성경과 조금이란도 연관이 된 종교집단은 “천사를 보았거나, 계시를 받았다거나, 환상을 보았다”는 공통점이 있다.
그렇지 않으면 누가 조금이라고 관심을 둘 자가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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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람교’의 모하메드
이슬람교의 창시자인 예언자 마호메트는 주전 570년 메카 출생, 619년경(40세 후반 경) 사우디아라비아의 메카 근교의 히라산(山) 동굴에서
“천사 가브리엘을 통해(보고) 계시를 받았다”고 하며,
“낭송하라”(읽혀야 할 것)란 뜻의 ‘코란경’(유일신 알라의 계시를 받은 뒤부터 62세로 632년 죽을 때까지의 계시·설교를 집대성한 것이다)을
30(AD 646)년에 걸친 세월동안에 완성되었다한다.
모하메드의 ‘이스람교’는 오순절에 ‘예수교 출발’한 후 근 600년 후에
‘천사 가브리엘에 의해 계시된 것’이란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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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몬교’의 조셉 스미스 II세
1820년 이른 봄 뉴욕주 맨체스터에 살던 가난한 농부의 아들 조셉 스미스 II세가 14세 때 당시 숲 속에서 기도할 그 때 하늘에서 찬란한 빛기둥이 내려오고 그 가운데 공중에 서 계신 영광스러우신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심과 가르침이 있었던 놀라운 사건을 시발점으로 하고 있다.
또한 1823년 9월 21일에는 조셉 스미스 II세가 기도 중에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았다고 밝힌 ‘모로나이 천사가 그에게 빛 가운데 나타나(보고)
고대 미대륙 원주민들의 기록’에 대해 알려주고 가르침을 베푼 ‘신성한 사건’과
그 후 1827년 9월 22일에 그는 그 기록 금판 원본을 조셉 스미스 II세에게 번역하도록 맡겼으며, 번역과 원고 분실 사건을 겪고 번역이 중단되었다가 1829년 4월 5일부터 학교 교사이던 올리버 카우드리가 서기로 합류하면서 본격적인 번역이 이루어져 약 65일 정도 소요되어 완료되었고, 금판 원본은 다시 그 천사가 회수하였다.
그 금판 원본에 대한 소문이 당시 그 지역에서 무성하였다.
그리고 ‘모로나이 천사가 직접 나타나서
그 금판과 몇 가지 소장품을 보여주고’
“이를 증거하라”는 음성을 들었던 올리버 카우드리 등 3명의 증인이 있고,
그 금판을 대낮에 조셉 스미스가 보여주어 만져보고 목격한 크리스찬 휘트머 등 8명이 공식적인 증인으로 나서
증언하였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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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교’의 엘렌지 화잇
‘1844년 10월 22일에 예수님이 재림한다’는 윌리암 밀러(William Miller, 1782-1849)의
시한부종말론에서부터 그 뿌리가 시작되었다.
1843년 3월 21일-1844년 3월 21일 사이에 예수님이 재림한다고 주장했으나 불발.
이후 다시 1844, 10,22일에 재림한다고 주장했으나
이 역시 불발로 끝났다. 정한 날짜에 예수님의 재림이 없자 실망에 빠졌다가,
‘새로운 환상과 계시를 받았다’는 엘렌 화이트(Ellen White, 1827-1915) 여사에 의해
‘1844, 10,22일에 예수님이 그 때 하늘 지성소에 들어가서 심판을 시작했다’는
재해석으로 1863년에 공식적으로 제칠일안식일 재림교회로 창립되어지게 된다.
그녀는 17세에 첫 환상을 경험했고
그 후 23년 동안 2백번 이상의 환상을 보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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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의 콘스탄틴
콘스탄틴(Constantine) 황제는 처음부터 기독교를 인정하고 종교의 자유를 로마제국 국민들에게 부여할 마음이 없었다
다만 정도가 덜 했을뿐이지 기독교를 탄압하는 정책은 마찬가지였다.
당시 콘스탄틴 황제는 로마 북부의 티베르 강을 가로지르는 밀비안(Milvian) 다리를 사이에두고
적군인 막센티우스(Maxentius)와 치열한 전쟁 중이었다
하지만 콘스탄틴의 군대는 상대편의 군사력에 미치지 못했기 때문에 전쟁에 패할 위기에 처해진 콘스탄틴은
걱정과 안타까움으로 밤잠을 이루지 못하든 중에 환상을 보게되는데
그리스도의 이름으로부터 따온 머릿글자를 보게되며 이 상징을 새기고 전쟁에 임하면 이기라는 계시를 받는다.
콘스탄틴은 이를 신의계시(신의 당부:神託)로 생각하고 병사들의 방패와 투구에 환상으로 본 그 상징의 기호를
그려넣고 전쟁에 임하여 불리하던 상황을 역전시켜 승리로 장식하게 된다.
이 전쟁의 승리로 서방을 손에 넣게된 콘스탄틴은
이 전쟁의 승리가 자기에게 환상을 보여준 신이 갖어다 준 것이라고 믿게 되었으며
자신이 스스로 기독교인이 되기에 이르며 313년 밀라노에 돌아와 밀라노칙령[Edict of Milan]을 선포하였다.
A.D. 321 년에 로마의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일요일에 쉬게 하는 일요일 휴업령.
A.D. 321 년에 종교회 소집.
이 칙령은 모든 종교를 자유롭게 선택할수 있으며 예배를 할수 있다는 선언인 것이었다.
동시에 로마제국에 몰수 되었던 교회의 제산을 환원 받게 되었고 기독교를 로마제국이 인정한 다른 종교와 동일시 하게 된것이다.
천주교는 ‘로마’의 ‘황제’의 자리에 있는 ‘콘스탄틴’이 ‘본 것을 의지하여’
정치와 종교를 하나로 묶어서(정종유착) 권력의 최대효과를 노린 이다.
A.D. 313년 밀라노에 돌아와 밀라노칙령[Edict of Milan]을 선포하였다
A.D. 321년에 로마의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일요일에 쉬게 하는 일요일 휴업령을 내렸기 때문입니다.
A.D. 325년에 교부들 종교회의 소집.
※ ‘개신교’는 천주교의 가지(Branch)다.
※ ‘여호와 증인’은 ‘천사의 계시’와 ‘눈으로 본 것’이 없이 성경을 근거로 한다. 해석의 문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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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2:18 누구든지 일부러 겸손함과 천사 숭배함을 인하여 너희 상을 빼앗지 못하게 하라
저가 그 본 것을 의지하여 그 육체의 마음을 좇아 헛되이 과장하고
지금까지 알아 본 것처럼
여러 종교의 출발 동기는 ‘천사의 나타남’과 ‘그 본 것’(환상)이 ‘과장’되어 시작되고,
어떤 사람의 ‘잘 못된 믿음’도 이것으로 시작이 된다.
‘이스람교’, ‘몰몬교’, ‘안식교’, ‘천주교’의 시작이 그러했다.
또한 유대교도 여호와 신(神)이 나타나 언약하고 시작된 종교다.
창12:1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어디?)으로 가라
2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케 하리니 너는 복의 근원이 될지라
3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을 얻을 것이니라 하신지라
4 이에 아브람이 여호와의 말씀을 좇아갔고 롯도 그와 함께 갔으며 아브람이 하란을 떠날 때에 그 나이 칠십 오세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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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의 나타남이 ‘창조주의 천사’만 있는 게 아니다.
고후11:13 저런 사람들은 거짓 사도요 궤휼의 역군(役軍)이니
자기를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하는 자들이니라
14 이것이 이상한 일이 아니라 사단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15 그러므로 사단의 일군들도 자기를 의의 일군으로 가장하는 것이 또한 큰 일이 아니라
저희의 결국은 그 행위대로 되리라
사단의 일군도 ‘광명의 천사로 가장’한다니 얼마나 무서운 일인가?
“천사의 계시를 받았다”는 경우 대개 ‘광명의 천사로 가장한 사단의 일군’으로 보면 맞을 것이다.
그러나 아브라함에게 나타나 주어진 약속은 천사가 아니라 ‘창조자 신’ 여호와 자신이었고,
그 약속(로고스)이 육신이 되어 그 약속으로 인간을 구원함도 ‘창조자 신’ 여호와 자신이었다.
여러 타 종교와 ‘예수교’가 다른 점은
‘예수교’는 ‘사람 예수’에 의해 시작되었다는 것
히1:1 옛적에 선지자들로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이
----2 이 모든 날 마지막에 아들(사람의 아들)로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 이 아들을 만유의 후사로 세우시고 또 저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
----3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죄를 정결케 하는 일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위엄의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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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숭배함’과 ‘그 본 것(환상)을 의지’하여 ‘과장’하지 말라
아무리 믿음의 출발이 좋고, ‘종교의 출발 동기’가 좋아 보여도
목적을 향한 진행 과정이 목적과 같지 아니하면
‘미혹케(방랑하는)하는 영과
악마(Demon)의 교리’ 좇게 될 것이다.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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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5-10-27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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