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는 ‘장애자’가 없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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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장애자’가 없어야 한다.
구약시대의 ‘모세 율법’에 의하면 <제사장이 될 수 있는 ‘아론의 자손’ 중에>
‘(육체의)장애인은 성막에 들어가서 제사를 드릴 수 없다.’(레21:21~24)
일반 이스라엘 백성은 더 더욱 제사 드려지는 성막에 출입이 허락되지 않았다.
이것은 어디까지나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어진 율법으로서 이방인들이나 신약시대엔 상관없는
폐하여진 율법으로써 특히 교회와는 무관하다.
‘교회’는 ‘물과 성령으로 태어난 자’(=영의 존재)들의 모임체이다.
‘교회’는 ‘거룩한 신의 나라’에 들어가기 원하는 자들(사람이 아니다)이 모인 곳으로 마치 보충대(補充隊)나 공항(空港) 대합실과 흡사하다.
‘교회’는 ‘육체의 장애인’을 거부하지 않지만 ‘영의 장애자’는 100% 거절한다.
‘그리스도의 율법’은 ‘영의 율법’임으로 ‘영의 존재’가 장애자라면 자동적으로 천국문 통과가 되지 않는다.
천국은 ‘그리스도의 율법’에 의해 거듭난 자가 <온전하게 되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자>
만이 들어 갈수 있다.
‘개독넘’과 ‘기독자’를 구별하라.
‘교회’란 간판이 붙은 곳에 들락거린다고 기독자가 될 수 없고, 이런 넘들은 모두 개독넘들이고, 그 곳은 ‘교회’가 아니라 ‘사단회’다.
.
'교회'는 '장애자'가 없어야한다.
'온전한 자들만'이 있어야하고, 거룩히 온전한 자가 '신의 나라에 입국'하게 된다.
오늘날 먹사넘들은 '장애자를 낳고, 더욱 더 큰 장애자들을 만들고, 키우고 있다.' - -
저주 받은 넘들 먹사넘들과 멍청한 또라이 맹신자들 ---
이곳에서 가장 대표적인 먹싸 맹신자는 ‘큰 또라이 대밴 큰 떵년’과 ‘윤정진 잔나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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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시대의 ‘모세 율법’에 의하면 <제사장이 될 수 있는 ‘아론의 자손’ 중에>
‘(육체의)장애인은 성막에 들어가서 제사를 드릴 수 없다.’(레21:21~24)
일반 이스라엘 백성은 더 더욱 제사 드려지는 성막에 출입이 허락되지 않았다.
이것은 어디까지나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어진 율법으로서 이방인들이나 신약시대엔 상관없는
폐하여진 율법으로써 특히 교회와는 무관하다.
‘교회’는 ‘물과 성령으로 태어난 자’(=영의 존재)들의 모임체이다.
‘교회’는 ‘거룩한 신의 나라’에 들어가기 원하는 자들(사람이 아니다)이 모인 곳으로 마치 보충대(補充隊)나 공항(空港) 대합실과 흡사하다.
‘교회’는 ‘육체의 장애인’을 거부하지 않지만 ‘영의 장애자’는 100% 거절한다.
‘그리스도의 율법’은 ‘영의 율법’임으로 ‘영의 존재’가 장애자라면 자동적으로 천국문 통과가 되지 않는다.
천국은 ‘그리스도의 율법’에 의해 거듭난 자가 <온전하게 되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자>
만이 들어 갈수 있다.
‘개독넘’과 ‘기독자’를 구별하라.
‘교회’란 간판이 붙은 곳에 들락거린다고 기독자가 될 수 없고, 이런 넘들은 모두 개독넘들이고, 그 곳은 ‘교회’가 아니라 ‘사단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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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장애자'가 없어야한다.
'온전한 자들만'이 있어야하고, 거룩히 온전한 자가 '신의 나라에 입국'하게 된다.
오늘날 먹사넘들은 '장애자를 낳고, 더욱 더 큰 장애자들을 만들고, 키우고 있다.' - -
저주 받은 넘들 먹사넘들과 멍청한 또라이 맹신자들 ---
이곳에서 가장 대표적인 먹싸 맹신자는 ‘큰 또라이 대밴 큰 떵년’과 ‘윤정진 잔나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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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5-10-08 15:46
방랑객님의 댓글
방랑객
혹시 당신 집안에 장애자가 있어서 호도범벅 하는 것 아닙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