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영. 짐승의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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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 사람의 영. 짐승의 영 1-8-06
사람의 영. 짐승의 영
‘영’ 은 ‘신’ 이다.
‘루아흐’는 ‘엘로힘’이다.
‘푸뉴마’는 ‘데오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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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히브리어 ‘엘로힘’이라고 다 ‘루아흐’는 아니다.
‘엘’(#410la)은 단수 명사로써 신(神) 또는 신(神)과 같은 사람, 능력 있는 자, 강한 특성을 가진 것, 힘,
능력 등을 설명하지만 복수형인 ‘엘로힘’(’#430 !yhil~a>)은 ‘엘’(#410 la)의 의미를
‘복수 강조 용법’으로 사용되고 있다
창1:1에서 - 태초에 ‘엘로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는 복수형 ‘엘로힘’이라고
했다고 해서 창조자의 수가 복수가 됨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 ‘<창조자 신>의 크신
능력을 나타내는 의미’로 ‘복수 강조 용법’으로 사용되고 있다.
그러므로 모든 ‘영’은 사람들과는 비교할 수 없는 <큰 능력>을 소유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사단도, 마귀, 악령들’도 큰 능력을 소유하고 있으나 <창조자 신>과는 비교 할 수 없으며
<창조자 신>은 오직 한분으로써 ‘사단도, 마귀나 귀신 들’도 <창조자 신>에게 속한
<창조자 신>이 ‘지은(만든=아싸) 존재’이다. (영이 영을 창조하지는 않는다.- 못한다)
(영의 존재는 창조 했다고 말하지 않는다. 창세기 1장에서는 ‘창조’(바라)’라는 단어와 ‘만들다(아싸)는
두 단어가 사용 되었다. )
창1:7 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아싸)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말 2:15) 여호와는 영이 유여(잔여, 여유)하실지라도 오직 하나를 짓지(만들다=아싸) 아니하셨느냐 ---
히브리어에서 ‘신’이란 의미로 사용된 ‘엘로힘’은 신이 아닌 ‘사람’에게도 사용되었고,
엘로힘은 ‘천사들’에 1회, ‘여신들’에 2회, ‘재판장들’에 5회, ‘일반적 신들’에 240회,
하나님에 근 2400회 종종 사용 되어있다.
그리고 ‘위대한’을 1회, ‘극히 위대한’을 1회, ‘강력한’을 2회 각각 의미했기 때문이다
사람에게- (출 21:6) 상전이 그를 데리고 재판장에게로 갈 것이요
또 그를 문이나 문설주 앞으로 데리고 가서 그것에다가 송곳으로 그 귀를 뚫을 것이라
그가 영영히 그 상전을 섬기리라
일반 신에게 - (습 2:11) 여호와가 그들에게 두렵게 되어서 세상의 모든 신(엘로힘)을 쇠진케
하리니 이방의 모든 해변 사람들이 각각 자기 처소에서 여호와께 경배하리라
(고후 4:4) 그 중에 이 세상 신(데오스)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케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취지 못하게 함이니 그리스도는 신(데오스)의 형상이니라
성경은 모든 영의 존재를 히브리어 ‘엘로힘’, 또는 그릭어 ‘데오스’라고 설명하고 있다.
‘영’은 원래 ‘신의 정의’다.
요 4:24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
즉 영의 존재는 신이라고 한다. 영이 아닌 존재를 ‘엘로힘’라고 할 때는 형용사적
표현으로 사용됐을 뿐 영이 아닌 그 어떤 것도 신(엘로힘)이 될 수는 없다.
모든 짐승과 사람을 포함한 <모든 육체>는 ‘육과 혼’으로 출생되고
후에 ‘영’이 육체에 임 할 수가 있다. (육체=육+혼)
육체에 임하는 영은 ‘임하는 영이 여러 종류가 있다’는 것을 모르므로 성경을 곡해한다.
대개의 사람들은 영이 사람에게만 임하고, 그 영은 ‘성령’이라는 개념으로 고정되어 있다.‘
그러나 성경에서는 사람에게 임하는 영은 ‘거룩한 영’, ‘더러운 영’(귀신=아카달토스 프뉴마),
‘거짓말하는 영’, ‘악령’(악 영= 라 루아흐), ‘사단’, ‘심부름 마귀’, ‘적그리스도의 영’이 있다.
(요일 4:1)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시험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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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영이 사람들에게 임함은 따로 설명 할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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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눅 4:33) 회당에 더러운 귀신(더러운 영) 들린 사람이 있어 크게 소리질러 가로되
눅8:27 육지에 내리시매 그 도시 사람으로서 귀신들린 자 하나가 예수를 만나니
이 사람은 오래 옷을 입지 아니하며 집에 거하지도 아니하고 무덤 사이에 거하는 자라
더럽기는 하지만 조금은 얌전하고 주인에게 돈벌이 해 주는 귀신도 있다.
(행 16:16) 우리가 기도하는 곳에 가다가 점하는 귀신들린 여종 하나를 만나니
점으로 그 주인들을 크게 이하게 하는 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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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상 22:22) 여호와께서 저에게 이르시되 어떻게 하겠느냐 가로되 내가 나가서
거짓말 하는 영이 되어 그 모든 선지자의 입에 있겠나이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너는 꾀이겠고 또 이루리라 나가서 그리하라 하셨은즉
23) 이제 여호와께서 거짓말하는 영을 왕의 이 모든 선지자의 입에 넣으셨고
또 여호와께서 왕에게 대하여 화를 말씀하셨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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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상 16:14) 여호와의 신이 사울에게서 떠나고 여호와의 부리신 악영이 그를 번뇌케 한지라
15) 사울의 신하들이 그에게 이르되 보소서 하나님의 부리신 악영이 왕을 번뇌케 하온즉
16) 원컨대 우리 주는 주의 앞에 모시는 신하에게 명하여 수금 잘 탈 줄 아는 사람을 구하게
하소서 하나님의 부리신 악영이 왕에게 이를 때에 그가 손으로 타면 왕이 나으시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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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눅 22:3) 열 둘 중에 하나인 가룟인이라 부르는 유다에게 사단이 들어가니
(요 13:27) 조각을 받은 후 곧 사단이 그 속에 들어간지라 이에 예수께서 유다에게 이르시되
네 하는 일을 속히 하라 하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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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상 28:3) 사무엘이 죽었으므로 온 이스라엘이 그를 애곡하며 그의 본성 라마에 장사하였고
사울은 신접한 자
(오브=심부름 마귀를 가진 사람)와 박수를 그 땅에서 쫓아 내었었더라
(삼상 28:7) 사울이 그 신하들에게 이르되 나를 위하여 신접한 여인을 찾으라 내가 그리로 가서
그에게 물으리라 그 신하들이 그에게 이르되 보소서 엔돌에 신접한 여인이 있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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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은 사람에게만 임하는 것이 아니라 짐승에게도 임하다.
‘나귀’나 ‘돼지’에게도 ---
민22:21 발람이 아침에 일어나서 자기 나귀에 안장을 지우고 모압 귀족들과 함께 행하니
22 그가 행함을 인하여 하나님이 진노하심으로 여호와의 사자가 그를 막으려고 길에 서니라 발람은 자기 나귀를 타고 그 두 종은 그와 함께 있더니
23 나귀가 여호와의 사자가 칼을 빼어 손에 들고 길에 선 것을 보고 길에서 떠나 밭으로 들어간지라 발람이 나귀를 길로 돌이키려고 채찍질하니
24 여호와의 사자는 포도원 사이 좁은 길에 섰고 좌우에는 담이 있더라
25 나귀가 여호와의 사자를 보고 몸을 담에 대고 발람의 발을 그 담에 비비어 상하게 하매 발람이 다시 채찍질하니
26 여호와의 사자가 더 나아가서 좌우로 피할 데 없는 좁은 곳에 선지라
27 나귀가 여호와의 사자를 보고 발람의 밑에 엎드리니 발람이 노하여 자기 지팡이로 나귀를 때리는지라
28 여호와께서 나귀 입을 여시니 발람에게 이르되 `내가 네게 무엇을 하였기에
나를 이같이 세 번을 때리느뇨 ?'
29 발람이 나귀에게 말하되 `네가 나를 거역하는 연고니 내 손에 칼이 있었더면 곧 너를 죽였으리라'
30 나귀가 발람에게 이르되 나는 네가 오늘까지 네 일생에 타는 나귀가 아니냐
내가 언제든지 네게 이같이 하는 행습이 있더냐 가로되 없었느니라
31 때에 여호와께서 발람의 눈을 밝히시매 여호와의 사자가 손에 칼을 빼어 들고 길에 선 것을 보고 머리를 숙이고 엎드리니
32 여호와의 사자가 그에게 이르되 `너는 어찌하여 네 나귀를 이같이 세번 때렸느냐 ?
보라, 네 길이 내 앞에 패역하므로 내가 너를 막으려고 나왔더니
33 나귀가 나를 보고 이같이 세번을 돌이켜 내 앞에서 피하였느니라 나귀가 만일 돌이켜 나를 피하지 아니하였더면
내가 벌써 너를 죽이고 나귀는 살렸으리라'
34 발람이 여호와의 사자에게 말씀하되 `내가 범죄하였나이다 당신이 나를 막으려고 길에 서신 줄을 내가 알지 못하였나이다
당신이 이를 기뻐하지 아니하시면 나는 돌아가겠나이다'
35 여호와의 사자가 발람에게 이르되 `그 사람들과 함께 가라 내가 네게 이르는 말만 말할지니라' 발람이 발락의 귀족들과 함께 가니라
이 나귀에게 임한 여호와의 영은 ‘필요에 의한 임시적 방편’으로 나귀의 입을 열기
위함일 뿐 거주를 위함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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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5:1 예수께서 바다 건너편 거라사인의 지방에 이르러
2 배에서 나오시매 곧 더러운 귀신들린 사람이 무덤 사이에서 나와 예수를 만나다
3 그 사람은 무덤 사이에 거처하는데 이제는 아무나 쇠사슬로도 맬 수 없게 되었으니
4 이는 여러 번 고랑과 쇠사슬에 매였어도 쇠사슬을 끊고 고랑을 깨뜨렸음이러라 그리하여
아무도 저를 제어 할 힘이 없는지라
5 밤낮 무덤 사이에서나 산에서나 늘 소리지르며 돌로 제 몸을 상하고 있었더라
6 그가 멀리서 예수를 보고 달려와 절하며
7 큰 소리로 부르짖어 가로되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여 나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
원컨대 하나님 앞에 맹세하고 나를 괴롭게 마옵소서' 하니
8 이는 예수께서 이미 저에게 이르시기를 `더러운 귀신(악령)아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셨음이라
9 이에 물으시되 `네 이름이 무엇이냐 ?' 가로되 `내 이름은 군대니 우리가 많음이니이다' 하고
10 자기를 이 지방에서 내어 보내지 마시기를 간절히 구하더니
11 마침 거기 돼지의 큰 떼가 산 곁에서 먹고 있는지라
12 이에 간구하여 가로되 ‘우리를 돼지에게로 보내어 들어가게 하소서’ 하니
13 허락하신대 더러운 귀신들이 나와서 돼지에게로 들어가니
거의 이천 마리 되는 떼가 바다를 향하여 비탈로 내리달아 바다에서 몰사하거늘
14 치던 자들이 도망하여 읍내와 촌에 고하니 사람들이 그 어떻게 된 것을 보러 와서
15 예수께 이르러 그 귀신 들렸던 자 곧 군대 지폈던 자가 옷을 입고 정신이 온전하여 앉은 것을 보고 두려워하더라
16 이에 귀신 들렸던 자의 당한 것과 돼지의 일을 본 자들이 저희에게 고하매
17 저희가 예수께 그 지경에서 떠나시기를 간구하더라
(계 16:13) 또 내가 보매 개구리 같은 세 더러운 영이
용의 입과 짐승의 입과 거짓 선지자의 입에서 나오니
용의 입 에 있는 영, 짐승의 입에 있는 영, 거짓 선지자의 입에 있는 영이
바로 ‘개구리 같은 세 더러운 영’이다.
그러나 여러 영들이 ‘하나님에 속한 영들’이 있고,
‘적그리스도에 속한 영들’이 있다.
‘인생(아담+후손)의 영’과 ‘짐승의 영’
(전 3:21) 인생(아담+후손)의 영은 위로 올라가고
짐승의 영은 아래 곧 땅으로 내려가는 줄을 누가 알 수 있겠는가 !!(사실은 ‘아무도 모른다’는 뜻)
‘사람의 영’은 위로 즉 ‘하나님의 나라’로 올라간다는 말이 <된다면/B>
‘짐승의 영’ 곧 ‘용의 입과 짐승의 입과 거짓 선지자의 입’에 있는 영은
땅 아래 즉 ‘무저갱 불 못’으로 내려간다는 말이 될 수도 있다.
‘<짐승/B>의 영’-- ‘짐승에게 영이 있다.’는 말은 ‘악한 영들의 경우’를 말한다.
짐승에게 임한 영들과 동일한 이 사람에게 임하여 있다면
즉 ‘더러운 영’(귀신=아카달토스 프뉴마), ‘악령’(악 영= 라 루아흐), ‘거짓말하는 영’, ‘미혹의 영’
(거짓말하는 영?) ‘사단’, ‘심부름 마귀 영’, ‘적그리스도의 영’이 임한 자는 결코
‘신의 나라에 갈수 없다’.
그들이 갈 곳은 ‘땅 아래 즉 무저갱 불 못’ 뿐이다.
‘거짓선지자들의 영들’이 ‘용과 짐승’과 함께 있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계19:20 짐승이 잡히고 그 앞에서 이적을 행하던 거짓 선지자도 함께 잡혔으니
이는 짐승의 표를 받고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던 자들을 이적으로 미혹하던 자라
이 둘이 산 채로 유황불 붙는 못에 던지우고
사람이 신으로부터 받은 영은 사람이 소유한 영, 곧 <내 영>이 <거룩한 영>으로써
‘신의 나라’ ‘여호와 신의 나라’에 갈 수 있어야 한다.
사람이 ‘신으로부터 받은 영’이 ‘미혹의 영’이라면
누가 감히 ‘거짓을 믿지 않을 수 있다’고 장담할 수 있겠는가!!!!!!
이런 사람들은 ‘영’을 받지 않은 자들 보다 더 불행한 사람들이다.
두렵건대 ‘예수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 중에 ‘영 받았다’는 대개의 사람들이
‘미혹의 영’을 받지 않았다고 어떻게 자신감 있게 말 할 수 있겠는가???
(벧후 2:12) 그러나 이 사람들은 본래 잡혀 죽기 위하여 난 이성 없는(알로고스) 짐승같아서 그 알지 못한 것을 훼방하고 저희 멸망 가운데서 멸망을 당하며
‘짐승 영’은 짐승의 혼(이성 없는)과 결합한 <영혼>이 무슨 가치가 있겠는가???
‘사람 영’은 사람의 혼(이성 있는)과 결합한 <영혼>은 보배로운 가치가 있다.
‘사람 영’은 사람의 혼(이성 있는)과 결합여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러” 흠 없고 거룩한 <영혼> 곧 ‘새로운 피조물’ ----
(엡 4:13)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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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영. 짐승의 영
‘영’ 은 ‘신’ 이다.
‘루아흐’는 ‘엘로힘’이다.
‘푸뉴마’는 ‘데오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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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히브리어 ‘엘로힘’이라고 다 ‘루아흐’는 아니다.
‘엘’(#410la)은 단수 명사로써 신(神) 또는 신(神)과 같은 사람, 능력 있는 자, 강한 특성을 가진 것, 힘,
능력 등을 설명하지만 복수형인 ‘엘로힘’(’#430 !yhil~a>)은 ‘엘’(#410 la)의 의미를
‘복수 강조 용법’으로 사용되고 있다
창1:1에서 - 태초에 ‘엘로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는 복수형 ‘엘로힘’이라고
했다고 해서 창조자의 수가 복수가 됨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 ‘<창조자 신>의 크신
능력을 나타내는 의미’로 ‘복수 강조 용법’으로 사용되고 있다.
그러므로 모든 ‘영’은 사람들과는 비교할 수 없는 <큰 능력>을 소유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사단도, 마귀, 악령들’도 큰 능력을 소유하고 있으나 <창조자 신>과는 비교 할 수 없으며
<창조자 신>은 오직 한분으로써 ‘사단도, 마귀나 귀신 들’도 <창조자 신>에게 속한
<창조자 신>이 ‘지은(만든=아싸) 존재’이다. (영이 영을 창조하지는 않는다.- 못한다)
(영의 존재는 창조 했다고 말하지 않는다. 창세기 1장에서는 ‘창조’(바라)’라는 단어와 ‘만들다(아싸)는
두 단어가 사용 되었다. )
창1:7 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아싸)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말 2:15) 여호와는 영이 유여(잔여, 여유)하실지라도 오직 하나를 짓지(만들다=아싸) 아니하셨느냐 ---
히브리어에서 ‘신’이란 의미로 사용된 ‘엘로힘’은 신이 아닌 ‘사람’에게도 사용되었고,
엘로힘은 ‘천사들’에 1회, ‘여신들’에 2회, ‘재판장들’에 5회, ‘일반적 신들’에 240회,
하나님에 근 2400회 종종 사용 되어있다.
그리고 ‘위대한’을 1회, ‘극히 위대한’을 1회, ‘강력한’을 2회 각각 의미했기 때문이다
사람에게- (출 21:6) 상전이 그를 데리고 재판장에게로 갈 것이요
또 그를 문이나 문설주 앞으로 데리고 가서 그것에다가 송곳으로 그 귀를 뚫을 것이라
그가 영영히 그 상전을 섬기리라
일반 신에게 - (습 2:11) 여호와가 그들에게 두렵게 되어서 세상의 모든 신(엘로힘)을 쇠진케
하리니 이방의 모든 해변 사람들이 각각 자기 처소에서 여호와께 경배하리라
(고후 4:4) 그 중에 이 세상 신(데오스)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케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취지 못하게 함이니 그리스도는 신(데오스)의 형상이니라
성경은 모든 영의 존재를 히브리어 ‘엘로힘’, 또는 그릭어 ‘데오스’라고 설명하고 있다.
‘영’은 원래 ‘신의 정의’다.
요 4:24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
즉 영의 존재는 신이라고 한다. 영이 아닌 존재를 ‘엘로힘’라고 할 때는 형용사적
표현으로 사용됐을 뿐 영이 아닌 그 어떤 것도 신(엘로힘)이 될 수는 없다.
모든 짐승과 사람을 포함한 <모든 육체>는 ‘육과 혼’으로 출생되고
후에 ‘영’이 육체에 임 할 수가 있다. (육체=육+혼)
육체에 임하는 영은 ‘임하는 영이 여러 종류가 있다’는 것을 모르므로 성경을 곡해한다.
대개의 사람들은 영이 사람에게만 임하고, 그 영은 ‘성령’이라는 개념으로 고정되어 있다.‘
그러나 성경에서는 사람에게 임하는 영은 ‘거룩한 영’, ‘더러운 영’(귀신=아카달토스 프뉴마),
‘거짓말하는 영’, ‘악령’(악 영= 라 루아흐), ‘사단’, ‘심부름 마귀’, ‘적그리스도의 영’이 있다.
(요일 4:1)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시험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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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영이 사람들에게 임함은 따로 설명 할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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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눅 4:33) 회당에 더러운 귀신(더러운 영) 들린 사람이 있어 크게 소리질러 가로되
눅8:27 육지에 내리시매 그 도시 사람으로서 귀신들린 자 하나가 예수를 만나니
이 사람은 오래 옷을 입지 아니하며 집에 거하지도 아니하고 무덤 사이에 거하는 자라
더럽기는 하지만 조금은 얌전하고 주인에게 돈벌이 해 주는 귀신도 있다.
(행 16:16) 우리가 기도하는 곳에 가다가 점하는 귀신들린 여종 하나를 만나니
점으로 그 주인들을 크게 이하게 하는 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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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상 22:22) 여호와께서 저에게 이르시되 어떻게 하겠느냐 가로되 내가 나가서
거짓말 하는 영이 되어 그 모든 선지자의 입에 있겠나이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너는 꾀이겠고 또 이루리라 나가서 그리하라 하셨은즉
23) 이제 여호와께서 거짓말하는 영을 왕의 이 모든 선지자의 입에 넣으셨고
또 여호와께서 왕에게 대하여 화를 말씀하셨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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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상 16:14) 여호와의 신이 사울에게서 떠나고 여호와의 부리신 악영이 그를 번뇌케 한지라
15) 사울의 신하들이 그에게 이르되 보소서 하나님의 부리신 악영이 왕을 번뇌케 하온즉
16) 원컨대 우리 주는 주의 앞에 모시는 신하에게 명하여 수금 잘 탈 줄 아는 사람을 구하게
하소서 하나님의 부리신 악영이 왕에게 이를 때에 그가 손으로 타면 왕이 나으시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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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눅 22:3) 열 둘 중에 하나인 가룟인이라 부르는 유다에게 사단이 들어가니
(요 13:27) 조각을 받은 후 곧 사단이 그 속에 들어간지라 이에 예수께서 유다에게 이르시되
네 하는 일을 속히 하라 하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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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상 28:3) 사무엘이 죽었으므로 온 이스라엘이 그를 애곡하며 그의 본성 라마에 장사하였고
사울은 신접한 자
(오브=심부름 마귀를 가진 사람)와 박수를 그 땅에서 쫓아 내었었더라
(삼상 28:7) 사울이 그 신하들에게 이르되 나를 위하여 신접한 여인을 찾으라 내가 그리로 가서
그에게 물으리라 그 신하들이 그에게 이르되 보소서 엔돌에 신접한 여인이 있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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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은 사람에게만 임하는 것이 아니라 짐승에게도 임하다.
‘나귀’나 ‘돼지’에게도 ---
민22:21 발람이 아침에 일어나서 자기 나귀에 안장을 지우고 모압 귀족들과 함께 행하니
22 그가 행함을 인하여 하나님이 진노하심으로 여호와의 사자가 그를 막으려고 길에 서니라 발람은 자기 나귀를 타고 그 두 종은 그와 함께 있더니
23 나귀가 여호와의 사자가 칼을 빼어 손에 들고 길에 선 것을 보고 길에서 떠나 밭으로 들어간지라 발람이 나귀를 길로 돌이키려고 채찍질하니
24 여호와의 사자는 포도원 사이 좁은 길에 섰고 좌우에는 담이 있더라
25 나귀가 여호와의 사자를 보고 몸을 담에 대고 발람의 발을 그 담에 비비어 상하게 하매 발람이 다시 채찍질하니
26 여호와의 사자가 더 나아가서 좌우로 피할 데 없는 좁은 곳에 선지라
27 나귀가 여호와의 사자를 보고 발람의 밑에 엎드리니 발람이 노하여 자기 지팡이로 나귀를 때리는지라
28 여호와께서 나귀 입을 여시니 발람에게 이르되 `내가 네게 무엇을 하였기에
나를 이같이 세 번을 때리느뇨 ?'
29 발람이 나귀에게 말하되 `네가 나를 거역하는 연고니 내 손에 칼이 있었더면 곧 너를 죽였으리라'
30 나귀가 발람에게 이르되 나는 네가 오늘까지 네 일생에 타는 나귀가 아니냐
내가 언제든지 네게 이같이 하는 행습이 있더냐 가로되 없었느니라
31 때에 여호와께서 발람의 눈을 밝히시매 여호와의 사자가 손에 칼을 빼어 들고 길에 선 것을 보고 머리를 숙이고 엎드리니
32 여호와의 사자가 그에게 이르되 `너는 어찌하여 네 나귀를 이같이 세번 때렸느냐 ?
보라, 네 길이 내 앞에 패역하므로 내가 너를 막으려고 나왔더니
33 나귀가 나를 보고 이같이 세번을 돌이켜 내 앞에서 피하였느니라 나귀가 만일 돌이켜 나를 피하지 아니하였더면
내가 벌써 너를 죽이고 나귀는 살렸으리라'
34 발람이 여호와의 사자에게 말씀하되 `내가 범죄하였나이다 당신이 나를 막으려고 길에 서신 줄을 내가 알지 못하였나이다
당신이 이를 기뻐하지 아니하시면 나는 돌아가겠나이다'
35 여호와의 사자가 발람에게 이르되 `그 사람들과 함께 가라 내가 네게 이르는 말만 말할지니라' 발람이 발락의 귀족들과 함께 가니라
이 나귀에게 임한 여호와의 영은 ‘필요에 의한 임시적 방편’으로 나귀의 입을 열기
위함일 뿐 거주를 위함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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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5:1 예수께서 바다 건너편 거라사인의 지방에 이르러
2 배에서 나오시매 곧 더러운 귀신들린 사람이 무덤 사이에서 나와 예수를 만나다
3 그 사람은 무덤 사이에 거처하는데 이제는 아무나 쇠사슬로도 맬 수 없게 되었으니
4 이는 여러 번 고랑과 쇠사슬에 매였어도 쇠사슬을 끊고 고랑을 깨뜨렸음이러라 그리하여
아무도 저를 제어 할 힘이 없는지라
5 밤낮 무덤 사이에서나 산에서나 늘 소리지르며 돌로 제 몸을 상하고 있었더라
6 그가 멀리서 예수를 보고 달려와 절하며
7 큰 소리로 부르짖어 가로되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여 나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
원컨대 하나님 앞에 맹세하고 나를 괴롭게 마옵소서' 하니
8 이는 예수께서 이미 저에게 이르시기를 `더러운 귀신(악령)아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셨음이라
9 이에 물으시되 `네 이름이 무엇이냐 ?' 가로되 `내 이름은 군대니 우리가 많음이니이다' 하고
10 자기를 이 지방에서 내어 보내지 마시기를 간절히 구하더니
11 마침 거기 돼지의 큰 떼가 산 곁에서 먹고 있는지라
12 이에 간구하여 가로되 ‘우리를 돼지에게로 보내어 들어가게 하소서’ 하니
13 허락하신대 더러운 귀신들이 나와서 돼지에게로 들어가니
거의 이천 마리 되는 떼가 바다를 향하여 비탈로 내리달아 바다에서 몰사하거늘
14 치던 자들이 도망하여 읍내와 촌에 고하니 사람들이 그 어떻게 된 것을 보러 와서
15 예수께 이르러 그 귀신 들렸던 자 곧 군대 지폈던 자가 옷을 입고 정신이 온전하여 앉은 것을 보고 두려워하더라
16 이에 귀신 들렸던 자의 당한 것과 돼지의 일을 본 자들이 저희에게 고하매
17 저희가 예수께 그 지경에서 떠나시기를 간구하더라
(계 16:13) 또 내가 보매 개구리 같은 세 더러운 영이
용의 입과 짐승의 입과 거짓 선지자의 입에서 나오니
용의 입 에 있는 영, 짐승의 입에 있는 영, 거짓 선지자의 입에 있는 영이
바로 ‘개구리 같은 세 더러운 영’이다.
그러나 여러 영들이 ‘하나님에 속한 영들’이 있고,
‘적그리스도에 속한 영들’이 있다.
‘인생(아담+후손)의 영’과 ‘짐승의 영’
(전 3:21) 인생(아담+후손)의 영은 위로 올라가고
짐승의 영은 아래 곧 땅으로 내려가는 줄을 누가 알 수 있겠는가 !!(사실은 ‘아무도 모른다’는 뜻)
‘사람의 영’은 위로 즉 ‘하나님의 나라’로 올라간다는 말이 <된다면/B>
‘짐승의 영’ 곧 ‘용의 입과 짐승의 입과 거짓 선지자의 입’에 있는 영은
땅 아래 즉 ‘무저갱 불 못’으로 내려간다는 말이 될 수도 있다.
‘<짐승/B>의 영’-- ‘짐승에게 영이 있다.’는 말은 ‘악한 영들의 경우’를 말한다.
짐승에게 임한 영들과 동일한 이 사람에게 임하여 있다면
즉 ‘더러운 영’(귀신=아카달토스 프뉴마), ‘악령’(악 영= 라 루아흐), ‘거짓말하는 영’, ‘미혹의 영’
(거짓말하는 영?) ‘사단’, ‘심부름 마귀 영’, ‘적그리스도의 영’이 임한 자는 결코
‘신의 나라에 갈수 없다’.
그들이 갈 곳은 ‘땅 아래 즉 무저갱 불 못’ 뿐이다.
‘거짓선지자들의 영들’이 ‘용과 짐승’과 함께 있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계19:20 짐승이 잡히고 그 앞에서 이적을 행하던 거짓 선지자도 함께 잡혔으니
이는 짐승의 표를 받고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던 자들을 이적으로 미혹하던 자라
이 둘이 산 채로 유황불 붙는 못에 던지우고
사람이 신으로부터 받은 영은 사람이 소유한 영, 곧 <내 영>이 <거룩한 영>으로써
‘신의 나라’ ‘여호와 신의 나라’에 갈 수 있어야 한다.
사람이 ‘신으로부터 받은 영’이 ‘미혹의 영’이라면
누가 감히 ‘거짓을 믿지 않을 수 있다’고 장담할 수 있겠는가!!!!!!
이런 사람들은 ‘영’을 받지 않은 자들 보다 더 불행한 사람들이다.
두렵건대 ‘예수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 중에 ‘영 받았다’는 대개의 사람들이
‘미혹의 영’을 받지 않았다고 어떻게 자신감 있게 말 할 수 있겠는가???
(벧후 2:12) 그러나 이 사람들은 본래 잡혀 죽기 위하여 난 이성 없는(알로고스) 짐승같아서 그 알지 못한 것을 훼방하고 저희 멸망 가운데서 멸망을 당하며
‘짐승 영’은 짐승의 혼(이성 없는)과 결합한 <영혼>이 무슨 가치가 있겠는가???
‘사람 영’은 사람의 혼(이성 있는)과 결합한 <영혼>은 보배로운 가치가 있다.
‘사람 영’은 사람의 혼(이성 있는)과 결합여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러” 흠 없고 거룩한 <영혼> 곧 ‘새로운 피조물’ ----
(엡 4:13)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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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5-08-29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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