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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Kevin 2017-07-05 품질:10 서비스:10 가격:10
이사후 감사하며 동포사회에
널리 알립니다
미국생활 30여년 하며
10여 차례이사를 했는데
김스통운만 이용했읍니다
무엇보다도 종업원이
오래동안 변함이없어
반갑고 너무나일을 쉽게
아주 빨리일을 끝내줘서
참 고마웠습니다
한번도 실망한적이
없었읍니다
주변분에게 강력히
추천합니다
사장님 건강하시고
사업번창하세요
8.4
jmyon 2017-07-05 품질:10 서비스:10 가격:10
베스탑의 민사장님, 상호명의 아주 잘 맞은 "Best Top" service 를 받았습니다. 저희 집이 오래돼서, plumbing 문제가 많은데, 항상 저렴하게 정말 Best 서비스를 잘 받아서, 서비스 비용을 드릴때 미안할 정도입니다. 다른 plumbing 하시는 분들한테 시간, 비용 낭비하시지 마시고, 민사장님께 연락하시면 plumbing 걱정 끝!!! 감사합니다, 민사장님!
9.1
bhm6979 2017-07-02 품질:10 서비스:10 가격:10
아이디 bnj0112 를 사용하시는 아주머니집에 플러밍 서비스를 했던 플러머입니다.일하는 동안 문제점 해결방법 설명 다하면서 일했고 고쳐주셔서 고맙다고 몇번 감사표시 해주시면서 yelp관련 저랑 공통적인 요소가 있어서 저또한 yelp에 당한 속상함을 달랬는데 그래도 yelp review 덕에 돈번 업체가 있다고 했더니 이상한 리뷰를 올리 시더군요.
물이 새는 이유가 다른 곳에 있는지 제가 수리한 곳에 있는지 명확한 설명도 없고 속아서 황당 하다는 그런 리뷰를 올리셔서 무시하고 넘어갔는데 업체마다 객관성없는 리뷰를 올리는 이분의 행동은 이해가 안갑니다. 이분이 업체들에 올린 리뷰 내용을 다 읽어 보았습니다...
물론 리뷰는 주관적인것이지만 그래도 사실에 근거해서 리뷰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해당 업체는 하소연 할 방법이 없고 이로 인한 피해는 고스란히 해당업체의 몫입니다.
제발 신중하게 리뷰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0
tomatocbk 2017-06-20 품질:10 서비스:10 가격:10
7월에 한국에서 입국할 예정이고, walnut creek에서 UC University house로 무빙세일 물품(침대1개, 책상2개 등)을 나를 예정입니다. 견적을 의뢰하고 싶습니다. 이메일이나 홈페이지 주소가 없어서 부득이 이 곳에 글 남깁니다. tomatocbk@hanmail.net으로 이메일 부탁드립니다
8.5
tomatocbk 2017-06-20 품질:10 서비스:10 가격:10
7월에 한국에서 입국할 예정이고, walnut creek에서 UC University house로 무빙세일 물품(침대1개, 책상2개 등)을 나를 예정입니다. 견적을 의뢰하고 싶습니다. 이메일이나 홈페이지 주소가 없어서 부득이 이 곳에 글 남깁니다. tomatocbk@hanmail.net으로 이메일 부탁드립니다
8.8
secondflush 2017-06-18 품질:10 서비스:10 가격:10
고질적인 다리 통증으로 찾아가 봤는데 원장님께서 설명도 꼼꼼히 잘 해주시고 치료 방식도 다른 한의원들과는 상당히 다르더군요.. 무엇보다 통증의 원인을 정확하게 짚어 내시는 걸 보니 확실히 믿음이 갑니다. 굳이 한약 먹으라고 푸쉬하지도 않았고 정직한 곳이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6.4
ellie2017 2017-06-16 품질:6 서비스:2 가격:6
유아는 아예 받지도 않고, 리셉션 여자는 손님이 들어와도 인사도 없어요. 유아 받는다해도 안 가고싶은 대접이였어요.
9.1
qkrgusdk94 2017-06-16 품질:10 서비스:10 가격:10
밑의 글 다신 bnj0112 사고의 피해자입니다. 제가 원래 글을 올리지는 않는데, 가해자(bnj0112)아주머니의 말이 너무나도 어이가 없어서 따로 사이트 가입을 하면서까지 올립니다.

우선, “피해자와 친하다는 여기 견적 받았는데,” 라고 하셨죠? 제가 여태 계속 아주머니와 말씀을 나눴을 때 계속 고쳐드렸는데, 아직도 그러시네요. “피해자”인 저와 “친한” 것이 아니라, 저도 처음 뵙는 분이고, 처음 가 본 곳입니다. 가서 견적을 받은 이유는, 그저 아는 지인이 제가 사고를 당했다는 것을 듣고 먼저 추천을 해 주셨고, 이에 다른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는 도중에, 친구가 본인 경험상 여기가 제일 양심적으로, 깔끔하게 해주신다고 강력하게 추천을 하여서 찾아가게 된 것이었습니다.

“보험으로 700불에서 깎아 보험없이 500불이라는 납득 안 되는 값”이라고 하셨는데, 이에 대해서도 제가 아주머니께 몇번씩 반복해서 말씀드렸습니다. 차 고치기 전, 견적만 받은 상태에서 제가 비용이 어떤식으로 들지, 얼마나 어디에 하는데에 드는지에 대해 자세히 써있는 종이를 제가 아주머니께 직접 드리면서 설명을 해드리고, 오히려 제가 아주머니가 아시는 다른 바디샵이 있다면, 좀 더 싸게 할 수 있는 곳이 있다면 거기에서 제 차를 고쳐도 저는 상관이 없다고 말씀 드렸을 때 뭐라고 하셨나요? 그냥 따로 알아보지 않고 여기, 제가 추천받은 원스탑에서 그냥 하신다고 하셨죠? 이에 오히려 제가 당황해서 “정말요? 다른데 한번 알아보시고 결정하시는게 어떠신가요?” 그렇게 물어봤을 때, 아니라면서, “그냥 여기서 하자” 라고 말씀 하신건 그 누구도 아닌 아주머니입니다. 나중에 차를 고치고 나서 저한테 뭐라고 하셨는지 기억하실 텐데요. 아주머니가 계속 이런식으로 속아서 간 것처럼, 마치 본인 의지로 간 것이 아니라고 말씀하시길래 제가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 애초에 제가 다른 곳 알아보라고 계속 초이스를 드렸으며, 그럴 때 아주머니께서 직.접. 결정하신 곳이라고. 그랬더니 “그래, 내가(가해자 어머니 본인) 귀찮아서 다른데 알아보지 않고 그냥 거기 (원스탑)으로 갔지” 라고 하셨잖아요. 그런데 그걸 이제와서 왜 지금 남 탓 하시는지, “멍청히 돈 낸” 피해자 행세를 하시는지 정말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제가 가해자모친(bnj0112)이 딸이 제 차의 왼쪽 부분을 긁었다고 연락이 왔을 때 바로 가서 확인을 하고, 사진도 찍었습니다. “앞 오른쪽에 더 깊은 흠을 발견”하셨다고 하셨죠? 네. 오른쪽부분은 아주머니 딸이 한게 아닙니다. 그부분은 제가 원스탑 사장님께 가서 견적 받을 때 말을 꺼내지도 않았구요. 단, 제가 짚고 싶은 부분은 “더 깊은 흠”이라고 하셨는데, “흠”이라는 단어의 뜻을 정확히 알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흠”이라는 단어는 기분이 상하지 않을 정도로 난 작은 “스크레치”를 말합니다. 제가 가해자가 낸 왼쪽부분 상처 사진을 찍을 때, 오른쪽 부분도 찍어 놨습니다. 사진을 올릴 수 있다면, 올리고 싶네요. 아주머니 딸이 낸 상처는 말 그대로 “접촉사고”입니다. 깊이 파여있었고, 제 팔뚝 길이 정도로 “파손”이 되어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깊이 파손된 부분들이 총 세군데였습니다. 반면, 아주머니가 문제를 삼으신 오른쪽 부분은, 파여있지도 않던, 페인트만 살짝 벗겨진 작은 “스크레치”입니다.

아주머니가 제 차 오른쪽에 난 ‘스크레치’를 발견하시고, “확인을 요하니… 날(bnj0112) 미친 취급하며” 라고 하셨는데, 아주머니. 아주머니가 원스탑 사장님께 따지고 계실 때, 제가 실제로 옆에 있었다는 걸 계속 까먹고 계시나봅니다. 제가 이에대해서는 몇차례에 걸쳐서, 몇일 내내 말씀을 드렸죠? 무작정 소리를 지르신건, 아무리 설명을 해드려도 전혀 신경쓰지 않으시고, 계속 어른답지 않게 무작정 목소리만 높이신건 아주머니십니다. 그와 대조되게 사장님께서는 되도록 친절하게 답변을 하셨구요. 아주머니가 그렇게 어이없게 행동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사장님은 차분하게, 어른스럽게 대처를 하셨습니다. 마치 갓난아이처럼, 말을 하지 못해서 행동으로 표현하는 어린아이들처럼, 소리를 지르시던 분이 바로 아주머니십니다. 아니 어떤 사람이, 더군다나 50정도 드신 어른이 무작정 소리부터 지르시고, 남 사업장에서, 다른 손님들 앞에서 그렇게 소리를 지르시나요? 저는 그런 행동하는 어른은 정말 처음 봤습니다. 오히려 피해자인 제가, 원스탑 사장님께 죄송한 마음이 들정도였습니다.

“나중엔 양쪽에 800불이라고”라니요. 아주머니. 따지실려면, 제발 어른스럽게, 논리적으로 하셨으면 합니다. “나중”이라니요. 이 말도 제가 있을 때, 차 고치기 전에 말씀하신 건데요. 그게 어떻게 “나중”인가요. 원스탑 사장님께서는 오른쪽 ‘스크레치’(원래 있던 제꺼) 와 왼쪽 “파손된 부분” (가해자가 낸 것)을 다 하게 된다면 거의 800불이 넘게 돈이 들어간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아주머니 딸이 낸 왼쪽만 아주머니가 내시는 것이기에, 원래 “보험으로 700불”이 되는 것을 “500”불로, 무려 200불씩이나 깎아서 해주신 것입니다. 또, “오른쪽은 안 건드리겠다고” 말씀 안하셨구요, 제가 옆에서 들은 바로는 아주머니 돈으로 하는 것이 아니기에 아주머니가 상관 안하셔도 된다고 하셨습니다. 원스탑 사장님께서 제꺼, 정말 간단한/작은 오른쪽 ‘스크레치’를 그냥 해주신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저는 개인적으로 그때 견적 낼 때 처음 뵜지만) 추천해준 제 지인과 잘 아시는 관계이시고, 그리고 제가 제 돈으로 따로 차 뒤범퍼를 동시에 갈게 되어서 서.비.스. 차원으로 해 주신 것입니다. 더군다나 아주머니가 앞범퍼 왼쪽 500불 내신 것보다 전 제 뒷 범퍼를 위해서 훨씬 돈을 더 많이 냈습니다. 근데 계속 제가 이에 대해서 설명을 해드렸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아주머니가 낸 500불에 포함해서 고친거라고 주장하시는데, 정말 답답합니다.

“new bumper 일 때 보통 300불, 20불짜리 spray 뿌려도 커버되는 일!” 이라고요? 전혀요. 이전에도 아주머니는 말을 그냥 아무생각 없이 내뱉으시는 구나 라는 인상을 받았지만, 이 일로 인해서 저는 그걸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보통 300불” 하는 “new bumper” 이라고요? 그거 혼다 정품 범퍼 맞나요? 대체 어떤 질떨어지는, 얼마나 싼 범퍼를 알아보신건지… 저는 아끼는 제 차에다가 그런 질 떨어지는 그런 범퍼 달고 싶은 마음 전혀 없습니다. 아주머니 차가 귀하면, 다른 사람 차도 그러하다는 걸 아셔야죠. 그리고 “20불짜리 spray 뿌려도 커버”가 된다구요? 그 가격에 labor은 포함이 안되어 있을 텐데요? 이틀이나 걸렸는데, labor은 따지신건가요? 너무나도 어이가 없습니다. 그러면 그걸 아주머니가 직.접. 해보시던가요. 차를 고치는 것이 그렇게 간단하고, 비용이 적게 든다면, 그럼 대체 왜 차를 전문적으로 고치는 직업은 왜 있는건가요? 그리고 어머니께서 DIY식으로 직접 집에서 고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직접 해보시지 그러셨어요. 원스탑에서 고친 후, 제 차는 정말 제가 만족스러울 정도로, 아니 그 이상으로 맘에 들었습니다. 사장님도 정말 친절하셨구요. 아주머니가 직접 그 “300불짜리 new bumper, 20불짜리 spray”로 해서 그런 퀄러티가 나올 것이라고 생각하시는 건가요? 그러면 진작에 바디샵을 차리셨어야지요… 그리고 이 부분은 제가 돈을 지불하고 아줌마 딸이 긁어 놓은 상태로 돌릴 의향이 있는데, 아주머니가 올리신 글에 있는 직접 제안하신 방법을 가지고, 총 320불로 사고 이전처럼 해 놓으실 의향이 있는지 물어보고 싶습니다. 하신 말씀엔 책임을 지셔야지요, 어른답게…

“또 견적엔 bumper 간단 글조차 없었다”구요? 당연하죠. 갈지 않았으니까요. 이에 대해서는 제가 또 몇번씩 직접 뵙고 말씀 드렸습니다. 제발.. 허위 사실 가지고 이렇게 공개적으로 함부로 행동하시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보험없이 500불이란 납득 안 되는 값”이라고 하셨죠? 납득이 안되는 말씀을 하신건 그 누구도 아닌 아주머니 본인이십니다. 아주머니가 딸이 제차를 쳤다면서, 카톡으로 연락을 처음 주셨을 때 뭐라고 하셨는지 사진을 찍어서 올리고 싶네요, 정말. “(딸이름)이 차 빼다 네 차에 흠 낸 것 같은데, 일단 100불 낼테니 없애고 +,- 셈하자”라고 제게 연락을 주셨죠? 그리고 그 다음날 아주머니가 무작정 현금 100불 제게 주실 때, “아닙니다. 먼저 견적 받아보고 연락 드릴께요”라고 제가 대답을 드렸죠. 상식적으로 100불가지고는 정말 불가능하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일단 거절을 한 것이 었는데, 견적 후 나온 금액과 그리고 그 후에 아주머니가 행동하신 것들을 보면 그 때 거절한 것이 너무나도 잘한 일이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 어이없는 제안을 받아 들었다면, 상황이 얼마나 더 나쁘게 되었을 지에 대해서 저는 상상하는 것조차 머리가 아픕니다.

아주머니.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제가 피해잡니다. 아주머니가 가해자시구요. 제가 피해자임에도 불구하고, 저는 아주머니가 원하시는대로 편의를 봐드리려고 노력했습니다. 차를 수리하는 이틀동안 타고 다닐 차를 보통은 다른 업체에서 렌트를 하죠? 하지만, 아주머니가 하루당 30불이 (이틀동안 총 60불) 드는 것에 대해서 아까우셨는지, 제게 “그냥 딸(가해자) 차 타고 다니면 안될까? 렌트카 말고?” 이러시길래, 어이가 없었어도 그냥 그러겠노라고 답변을 드렸습니다. 이때, 제가 분명히 그 다음날 중요한 일이 있어서 꼭! 나가야 한다고 말씀을 드렸었고, 어머님은 알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날 저녁에 저희 아버지께서 아주머니 보험에 제 이름이 들어가 있어야한다고 아주머니께 말해드리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야 제가 그 가해자 차를 그 다음날 타고 다니다가 혹시 모를 사고가 일어나더라도 제가 손해를 보지 않는다고. 더군다나 좀 더 알아본 결과, 제이름을 아주머니 보험에 하루이틀 동안만 올리는 것은 전화 한통이면 해결이 되고, 추가적으로 돈을 내는 것도 전혀 없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그날 저녁 다섯시 경에 아주머니께 제 이름을 포함해달라 말씀을 드렸고, 그에 아주머니는 제 driver’s license를 저녁 7시 경에 달라고 연락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20분이내로 서류를 스캔을 해서 바로 드렸구요. 그런데 그 다음날 어떤 일이 있었나요? 오후 1시 반경에, 아주머니께 제가(피해자임에도 불구하고 정말 웃으면서, 친절하게) 보험에 제 이름을 넣어주셨냐고 여쭤봤죠? 그랬더니, 바로 정말 말도 안되게 소리를 지르시면서, “어떻게 그걸 지금 해주냐”면서 “어이없는 말, 객관적으로 말도 안되는 말 하지말아라”라고 화내신 분은 아주머니십니다. 제가 그래서, 아주머니께 “제가 어제 분명 오늘 오전에 나가야한다고 말씀을 드렸고, 필요한 서류를 어제 저녁 곧장 보내드렸고, 지금 그리고 오후 한시 반입니다” 라고 그랬을 때, 아주머니는 제게 훨씬 더 크게 소리를 지르시면서 “아니, 보험회사가 아침 아홉시에 열어. 근데 그걸 왜 따져, 그걸 지금 어떻게 해결해줘” 라고 그러셨죠. 네. 아침 아홉시에 여는데, 오후 한시까지 그 간단한 통화로 해결될 일을 안해주셨잖아요.. 그래서 제가 “아침 아홉시요? 지금 한시 반이니까 여쭤보는게 당연하죠. 그리고 이게 그렇게 화를 내실 문제 신가요?” 이랬을 때, 제삼자가 봐도 당연히 화를 낼 일이라면서 소리를 지르시고, 그냥 무보험으로 가해자차를 운전하라고 하신 건 어머님이십니다. 하루동안 사고가 나지 않을 것 이라면서. 아주머니. 제가 그때 말씀드렸듯이, 아주머니 딸은 제 차를 박으려고 마음을 먹고 사고를 낸 것인가요? 사람 인생이 어떻게 될 지 모르는데, 하루 운전해봤자 사고가 안 날 것이라니요… 학생인 저도 아는 것을, 아니 어떻게 저보다 훨씬 더 오래 사신 분이 그렇게 무책임하게, 비상식적으로 말씀을 하시나요… 제가 그래서 그냥 우버를 타겠다고 아주머니 차를 안탄다고 말씀을 드렸을 때, 제가 잘못 한 것 처럼 뒷 말씀을 하시던데… 참…

그리고 가해자인 아주머니가 피해자인 저에게 큰소리 지르시면서 세번정도 본인 고소하라고 하셨죠? 제가 정말 고소라도 하면 어쩌려고 그러세요. 누가봐도 아주머니가 실수하신 일입니다. 어른이시고, 그정도 오래 살으셨으면, 사실이 아닌 거짓된 정보를 가지고 공개적으로 이렇게 하시면 어떻게 되는 지에 대해서 저보다 훨씬 더 잘 아셔야 하시는 거 아닌지요.

아주머니. 아주머니가 가해자세요. 왜 제가 계속 편의를 봐 드렸는데 이렇게까지 나오시는지…
제가 아주머니 아이디를 클릭을 해봤는데, 여태 많은 업체에다가 비슷한 식으로 평가를 하셨더라구요. 한가하신 것으로 느껴지는데, 사실이 아닌 것을 가지고 공개적으로 이렇게 하시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아주머니가 여지껏 다른업소 평가하신 글들이 정말 객관적인 사실일지에 대해 궁금해지네요.

제가 마지막에 뵈었을 때 말씀드렸죠. 제발, 아주머니께서 어떻게 사시는 지에 대해서는 제가 관여하지 않겠습니다만, 남에게 피해만 주지 않고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본인 글을 내리시지 않으신다면, 제가 직접 찾아오라는 이야기로, 또한 그 때는 아주머니 본인이 말씀하신 것처럼, 변호사에게 자세하게 알아보고 연락을 드리라는 것으로 알겠습니다. 그리고 사장님께는 아주머니가 꼭 직.접. 가셔서 사과 하시구요... 아주머니의 행동과 말로 인해서 일어난 일에 대해 책임을 지셨으면 합니다.
8.7
bayhollick 2017-06-16 품질:10 서비스:8 가격:8
날이 좋으니 자꾸 바다를 보러가네요.
김치를 사려고 돌아오는길에 들러 냉장고에 있는 깍뚜기처럼 보이는것 사왔습니다.
열어보니 총각김치 무를 잘라 놓은것인데, 맛이 진짜로 최고네요.
진짜 진짜 맛있어요.
반찬종류가 많지는 않았지만 이젠 멀지만 오는길에 들러 뭐든 하나 사올듯 하네요.
9.7
kpsung111 2017-06-15 품질:10 서비스:10 가격:10
제가 그간 2달이상 퇴행성 허리 디스크로 발이 재리고 아파 걷지도 못했습니다.
고생고생만 했어요.
근데 카이저에서는 X-ray, CT scan, MRI 같은 사진들만 잔뜩 찍고 진통제만 주고 아프다고 호소하면 진통제 양만 자꾸 늘이는 겁니다.
근데 예전 제 구안와사를 일주일만에 고쳐주신 이태업원장님께 찾아갔습니다.
오늘까지 3번 치료해주셨는데 지금 몸이 날아갈 것 같습니다
좀더 치료를 받아야 하겠지만, 원장님 정말 천재이십니다. 감사합니다 !!!
10
axisms 2017-06-14 품질:10 서비스:10 가격:10
아이린님 덕분에 순조롭게 저희 첫집 클로징이 완료되였습니다.
많은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정보를 가지고 계셨고, 빠르게 셀러쪽과 협상하시는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첫 구매이다보니 모르는 것이 많았는데, 통화나 메일 주고 받을때 늘 친절하고 빠르게 해결책을 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도움 주신것 감사합니다.



9.1
bnj0112 2017-06-13 품질:4 서비스:2 가격:2
딸이 남 차 앞왼쪽에 낸 흠 없애주려 피해자와 친하다는 여기 견적 받았는데, 보험으로 700불에서 깎아 보험없이 500불이란 납득 안 되는 값. 게다가 그 차 앞 오른쪽에 더 깊은 흠을 발견, 확인 요하니 "그건 상관 없다"며, 견적에 "왼쪽"을 넣어 줬을 뿐. 나중엔 양쪽에 800불이라고...?? 미심쩍어 따지는 날 미친 취급하며 오른쪽은 안 건드리겠다고..다음 날 돈 내러 갔을 때 보니 양쪽이 커버돼 있었다. 멍청히 돈 내고 이틀 뒤 검색하니 new bumper일 때 보통 300불, 20불 짜리 spray 뿌려도 커버되는 일! 또 견적엔 bumper 간단 글조차 없었다.
9.7
sarah0234 2017-06-12 품질:10 서비스:10 가격:10
정말 훌륭하신 한의사이십니다.
9.7
kpsung000 2017-06-09 품질:10 서비스:10 가격:10
이태업 원장님과의 인연은 2001년 제게 갑자기 구안와사로 입이 돌아가면서부터입니다.
그때 이동네 모 한의원을 찾았는데 한달 이상을 치료했어도 전혀 고치시지를 못하셨습니다.
제 어머니께서 급히 한국으로 귀국하라고 하셨습니다.
한국에서 유명한 한의사가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한국 TV에도 자주 나오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때 처음 잠실에서 이태업 원장님을 뵈었습니다.
이태업 원장님은 절 치료해주셨는데 불과 일주일만에 얼굴이 정상으로 돌아오게 해주셨습니다.
전 너무 기쁘고 놀랐습니다.
그 다음부터 이태업 원장님보다 나은 한의사분을 이제까지 본 적이 없습니다.
요즘 제가 그간 두달이상 퇴행성 허리 디스크로 잘 걷지도 못합니다.
카이저 병원에서 온갖 치료를 받았어도 소용이 없었습니다.
심지어 카이저 중국 한의사까지 두번 가봤지만 아무 효과가 없었는데
오늘 처음 이태업 원장님께서 절 오라고 해서 가서 치료를 받았는데
전혀 치료 방법이 카이저와는 틀리고 너무나 날아갈 듯 좋았습니다.
좀더 몇번 더 찾아 뵈야겠지만 이태업 원장님은 이 지역에서 최고의 한의사라고
여러분께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한의사로서의 직분외에도 신앙심도 깊고 아버지학교등 아주 많은 봉사도 하셔서
주위 많은 분들께 좋은 귀감이 되십니다.
저는 최고로 이태업 원장님을 추천해드립니다.
10
briankim 2017-06-07 예배:10 설교:10 교제:10
2.0
drupalnom 2017-06-06 품질:2 서비스:2 가격:2
말도 못할지경이다. 최악중의 최악
직원들한테 한식 한번 먹여주려고 데려갔다가 낭패중의 낭패
5.1
drupalnom 2017-06-06 품질:2 서비스:2 가격:2
말도 못할지경이다. 최악중의 최악
직원들한테 한식 한번 먹여주려고 데려갔다가 낭패중의 낭패
5.3
abc1234 2017-06-06 품질:2 서비스:2 가격:2
...
10
powerjin00 2017-06-05 품질:10 서비스:10 가격:10
6-7개월동안 못찾았던 집을, 아이린씨의 도움으로 한달만에 구매하였습니다. 두번째 집을 구매할때도 꼭 아이린씨을 통해서 사고 싶을정도로 만족스러워서 적극추천합니다. "요즘 같은 Seller마켓에 buyer agent의 실력 얼마나 중요하겠어" 하실수 있지만 정말 그 차이을 몸소 체험했습니다. 제가 장점이라 생각하는 부분은 프로다운 깔끔한 일처리, 무한한 친절, 빠르고 적극적인 정보수집 능력입니다. 궁금하신부분이 있으시면 쪽지주세요.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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